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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위, 변희재가 발제하는 보수우파 통합을 위한 국민 대토론회 개최

보수가 어떻게 하나가 될 것인지, 보수 통합의 전제조건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한 보수 통합이어야 하는지를 살필 예정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발제를 맡는 보수통합 주제 정치개혁 토론회가 7월 30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서 변희재 고문은 태블릿 조작 사건과 사기탄핵 문제를 내딛고서 보수가 어떻게 하나가 될 것인지, 보수 통합의 전제조건이 무엇인지, 무엇을 위한 보수 통합이어야 하는지를 살필 예정이다.

토론회 토론자는 박기봉 비봉출판사 회장, 박성현 세뇌탈출 대표, 차명진 전 의원(가나다순)이며, 사회자는 맹주성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이사장이 맡기로 했다. 축사자로는 홍준종 우리공화당 의원, 김경재 전 자유총연맹 총재가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국가비상대책국민위원회(국대위)가 주최한다.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애국단체총연합, 일파만파, 천만인무죄석방운동본부(가나다순)도 주관단체로 참여한다.

아래는 이번 토론회 취지문 전문이다.



[토론회 취지문] 보수통합의 대원칙은 탄핵의 정치적 실패 인정


문재인 정권의 몰락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김정은에 갖다 바치기 위해, 법과 질서를 파괴하며 애국인사들을 감옥에 잡아넣는데 급급한 문재인 정권은, 이제 막다른 골목에 들어섰습니다.


단순히 박근혜 대통령, 양승태 대법원장에 대한 정치보복과, 국내 반일감정에 편승하기 위해 저지른 '강제징용' 판결 뒤엎기는, 미국이 구축한 동아시아 자유질서와 상식을 위협하여, 문재인은 세계 자유진영의 위험한 문제아로 찍혔습니다. 오늘 당장 문재인이 끌려내려와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문제는 이런한 국내외 변화에 대응하는 범보수진영의 상태입니다. 범보수진영은 문재인과 종북세력이 주도한 사기탄핵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정권을 넘겨준 것은 물론 현재 바른미래당 자유한국당, 우리공화당 등 3개 정당으로 분열되었습니다. 


바른미래당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고 있고, 자유한국당은 탄핵 찬반세력이 뒤섞여 점점 야성을 잃고 있고, 우리공화당은 아직 수권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탄핵으로 인해 분열된 범보수정치세력에 대해, 원칙과 비전을 제시하여, 하나로 통합하는 작업을 해야할 때입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바로 보수통합의 원칙과 비전을 제시하고, 그에 따른 제 정치세력, 시민사회의 당면 과제를 분석, 즉각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려 합니다. 


우리는 대한문에서, 광화문에서, 청와대에서 태극기를 들고 직접 문재인을 끌어내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곧바로 보수정치세력이 정권을 되찾을 준비도 함께 해야 합니다. 태극기를 들고 거리를 달려나갔던 애국동지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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