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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상 철거하고 수요집회 중단하라”...성탄절에 울려 퍼진 한일 우호 목소리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 “위안부 문제와 정대협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 원한다” ... 수요집회 열리는 위안부상 옆에서 릴레이 1인 시위 이어가

성탄절인 25일, 정오경 서울 옛 일본 대사관 부근에서 위안부상 철거와 수요집회 중단을 요구하는 한일 우호 지향 지식인들의 릴레이 1인 시위가 3주 연속 열렸다. 

이날 릴레이 1인 시위는 주동식 제3의 길 편집장이 직접 메가폰, 피켓을 들고 주도했으며, 최덕효 한국인권뉴스 대표와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이 시위를 참관하며 이를 보조했다. 이들은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를 결성, 지난 4일부터 위안부상 근처에서 기자회견, 1인 시위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1인 시위는 한눈에 봐도 지난주보다 지지자들이 더 늘어난 모습이었다. 현장에는 지난주 이우연 위원 등이 반일좌익활동가들로부터 당했던 폭행 사태를 보고서 분노한 애국국민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들은 이우연 위원을 큰 목소리로 응원하고 주 편집장과 최 대표의 매 연설에도 거듭 박수를 보냈다.

이날 주동식 편집장은 “우리 주장에 반대하는 분들도 일부 있는데, 많은 경우 우리에게 마냥 욕설만 퍼붓고 있다”면서, “반대하는 쪽이 논리, 자료, 팩트가 있다면 왜 욕설을 하는가. 그러지 말고 우리랑 위안부 문제와 정대협 문제로 근거를 갖고 차분하게 토론을 해보자”고 제안했다.

계속해서 주 편집장은 “문재인 정권은 한미일 동맹을 깨고 북한과 중국에 붙으려고 한다”며, “반일은 실은 반미로 가려고 하는 징검다리인 것이고 지금 한국을 실질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북한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덕효 대표도 위안부 자치모임인 무궁화자매회 회장이었던 故 심미자 씨의 정대협에 대한 비판적 증언을 소개하면서 위안부를 사실상 앵벌이 취급하고 있는 정대협과 정부 당국의 문제를 고발하는 찬조 연설을 했다.

1시간 동안 이어진 이날 1인 시위 행사 마지막에는 행사 지지자들이 다함께 애국가를 합창하면서 다음번 릴레이 1인 시위를 기약했다. 

한편, 이날도 백은종 씨 등 반일좌익 운동가들은 맞은 편에서 욕설, 난입시도 등으로 시위 방해에 나섰다. 하지만 경찰력이 대거 배치돼 물리적인 충돌로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다음주 수요일(2020년 1월 1일)에는 본지 황의원 대표이사가 같은 장소에서 새해맞이 한일 우호 1인 시위에 나설 예정이다. 


[편집자주] 본 기사에서 인용한 집회 연설 내용 중 일부는 당사자들과 협의해 연설 취지를 살려서 사후 일부 매끄럽게 편집, 보완한 것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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