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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를 방사능으로 태워죽이고 싶다” 보복협박 안정권, 10차 고소당해

인천연수경찰서, 안정권의 특가법상 보복협박 혐의 수사 착수

유튜브 GZSS TV 출연자 안정권 씨가 변희재 대표고문으로부터 10차 고소를 당했다. 최근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회원들은 안 씨의 거짓폭로, 협박 방송을 모니터링하고 문제성 발언들을 정리해 변 고문의 법적 조치를 돕고 있다. 



안 씨는 지난 10일 GZSSTV 방송 ‘[안정권 썰방 ] 윤석렬판 모노드라마 각본이 현실로?? Feat. 대깨문들 [한국당 조종수 누규?] 1부, 2부2020-01-10’에서 “변희재 저 뱀 새끼”, “술주정뱅이 돼서 뒈지는 거고요”, “변희재 이 씨발새끼 조만간 징역 갑니다”, “방사능으로 태워 죽이고 싶다” 등 각종 협박과 모욕, 폭언, 거짓폭로를 이어갔다.

이미 인천연수경찰서는 변 고문의 3차 고소까지의 사건을 수사하고, 안 씨를 기소해야 한다는 의견을 달아 지난해 12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연수경찰서는 이런 상황에서조차 안 씨의 상습적 모욕과 협박, 거짓폭로가 이어지자 22일 고소인을 다시 불러 추가 조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안 씨의 행동이 단순한 모욕과 명예훼손을 넘어 자신의 범죄행위를 감추고 피해자의 고소고발을 방해하기 위한 ‘보복 협박’에 해당하는지 집중 조사했다. 특가법상 ‘보복범죄의 가중처벌’ 조항에 따르면 자기, 또는 타인의 수사나 고소고발 등을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보복범죄를 저지르면 무조건 ‘1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돼 있다. 이날 경찰은 보복 협박에 관해 3시간 넘게 고소인의 진술을 듣고 수사에 착수했다. 

변 고문은 카페 회원들이 안정권의 범죄행위를 계속 정리해주고 있어, 거의 매주 고소장을 추가 제출할 방침이다. 또한 경찰과 검찰이 안정권의 신병 처리를 확정하게 되면, 그간 모든 범죄행위를 모아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 최소 10억 대 민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다음은 10일 방송 ‘[안정권 썰방 ] 윤석렬판 모노드라마 각본이 현실로?? Feat. 대깨문들 [한국당 조종수 누규?]’에서 나온 안 씨의 문제성 발언들이다. 맞춤법에 따라 고쳐쓰지 않고 안 씨의 원 발언을 그대로 정리했다. 



6:52 “변씨보작이 나오겄어요? 씨발 몰매 맞아 뒤질라구.”
50:43 “쌍욕하면 구독자 오르지, 근데 맛있게 잘 해야 돼. 후지게 증오심 표현하면은 징역가요. 욕도 기술이야. 배와야지, 아무나 못해.”
51:16 “욕도 배와야 돼. 예, 욕을 엄하게 하면 혐오감 불러 일으킨다고.”
51:27 “좌파여? 우파여? ‘정치 읽어주는 누나’ 좌파입니까? 우파입니까? 좌파면 노답이고, 우파면 욕 가르쳐줄게.”
1:16:19 “개중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새끼들 많잖아요? 변씨보작부터 해서. 이런 새끼들 하나하나 모아가지고 정말 방사능으로  태워죽이고 싶거든요. 마음은.”


45:55 “아, 변희재 저 새끼는 그냥, 뒷방쩌리, 좆밥새끼, 술주정뱅이 돼서 뒤지는 거구요.”
1:06:47 “그리고, 이제, 변희재는 뱀이예요, 뱀. 저 새끼(변희재 지칭) 진짜, 뱀새끼입니다. 뱀새끼.”
1:21:28 “변희재 조만간 깜빵가요.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25:27 “변희재 이 씨벌새끼는 조만간에 징역갑니다. 걱정도 안 하셔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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