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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 윤미향은 ‘위안부 사기극’ 자백하라”...금주 나흘 연속 정대협 비판 집회

시민단체 공대위·변희재 카페, 금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정대협 비판 집회...“위안부 사기극, 종식돼야”

[편집자주1] 아래 기사에서 14일(목), 2시로 예고된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정대협 건물 앞 집회는 당일 다른 보수단체의 선 집회신고로 인해 다음날인 15일(금), 2시로 일정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2] 아래 기사에서 정대협 건물 앞으로 예고된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집회는 역시 당일 다른 보수단체의 선 집회신고로 인해 종로 위안부상 앞으로 장소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와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이하 변희재 카페)가 금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연속으로 정대협 비리 문제와 가짜 위안부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루는 집회를 갖는다.

먼저 11일(월), 10시에는 공대위 최덕효·김병헌 공동대표가 마포 성산동 인권재단 기자회견장에서 ‘윤미향 의원직 사퇴! 정대협 해체!’를 주제로 각각 긴급 1인 시위를 갖는다. 이날 정대협(현 정의기억연대) 측은 이나영 현 이사장이 최근 불거진 윤미향 전 이사장의 거짓말 논란과 기금 유용 논란과 관련해 해명 기자회견을 연다고 밟힌 바 있다. 공대위 측은 이날 현장에서 상황 여하에 따라 이나영 이사장에게 송곳 질의도 펼칠 방침이다. 



12일(화), 12시에는 종로 구 주한일본대사관 위안부상 바로 앞에서 ‘윤미향과 정대협의 아동학대를 고발한다’를 주제로 공대위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이날 공대위는 정대협의 수요집회가 미성년자에게 ‘성노예’ 등 잘못된 성 관념을 심어주는 아동학대성 행사임을 까밝히는 기자회견문을 발표한다. 공대위는 정대협을 ‘청소년 보호법’, ‘아동복지법’ 등 위반 혐의로도 고발한다는 방침으로, 기자회견 직후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해 곧바로 고발장을 접수시킬 계획이다.

13일(수), 12시에는 또다시 종로 위안부상 근처에서 정대협의 수요집회 중단을 촉구하는 공대위 차원 수요맞불집회가 열린다. 이날 공대위는 여성가족부 자료집에 담긴 위안부들의 거짓말 문제와 관련 여성가족부 장관 차원의 해명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공대위는 아울러 차제에 정대협이 지난 30여 년간 벌여온 ‘위안부 사기극’을 완전히 종식시켜야 한다는 내용의 입장도 밝힐 예정이다. 금주 정대협 수요집회는 이용수 씨의 수요집회 중단 호소 이후 개최되는 첫 수요집회다. 이에 이날 종로 위안부상 현장에는 정대협 수요집회에 비판적인 여러 애국단체들과 애국인사들의 항의 집회,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릴 것으로 전망된다.

14일(목), 2시에는 마포 성산동 정대협 건물 앞에서 ‘윤미향은 거짓말 위안부 이용수의 정체를 밝혀라’라는 주제로 변희재 카페 회원들이 항의 집회를 갖는다. 이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윤미향 전 정대협 이사장의 폭로로써 불거진 이용수 씨의 가짜 위안부 전력 문제를 정대협 측에 정면으로 제기할 방침이다. 정대협 건물 앞에는 모 보수단체도 이미 한달 동안 집회신고를 해둔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이용수 씨의 정대협 비리 폭로 기자회견으로 촉발된 이번 위안부 문제 논란은 금주 내내 제도권 정치판과 재야 시민운동판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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