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홍성준의 자해...김한수 알리바이를 부정하며 ‘우왕좌왕’ 의견서

검찰 스스로 ‘태블릿은 최서원 것’으로 단정한 핵심 근거를 무너뜨리기 시작

2020.08.21 16: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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