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칼럼] 윤석열·한동훈은 전두환·노태우의 정권 연장 수법을 쓰고 있다

한동훈과 정치검찰, 조중동이 정권 유지하는 한 윤석열은 언제든 살아돌아온다

2024.12.12 03:19:57

법인명 : (주)인싸잇 | 제호 : 인싸잇 | 등록번호 : 서울,아02558 | 등록일 : 2013-03-27 | 대표이사 : 윤원경 | 발행인 : 윤원경 | 편집국장 : 한민철 | 법률고문 : 박준우 변호사 |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333길 9, 2층 | 대표전화 : 02-2052-6600, 02-6959-7780, Fax) 02-6959-7781 | 이메일 : insiit@naver.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유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