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무력 충돌도 잘 생각해두고, 대비해두자!

평화와 발전을 위해서는, 전쟁도 잘 알아둬야 한다!


<대한민국 수호자 - 공군 >


<대한민국 수호자 - 육군>


<대한민국 수호자 - 해군 >

전쟁 대비와 당당한 대처의 당위성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우리가 단호하게 대응해서, 만일에 확전이 되거나 전면전이 되는 경우 등에 대해서도, 생각과 대비들은 충분히 해놓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당당하고 자신있게, 북한을 상대해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전쟁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하고, 그저 겁내고 피하기만 해야 하겠는가? 오히려 그렇게 겁내고 밀리기만 하다 보면, 점점 더 큰 도발과 더 큰 전쟁을 초래하게 되고 말 것이다. 상대방이 점점 더 우리를 만만하게 보고, 점점 더 많은 것들과 더 심한 굴종들을 요구해오게 될 것이고, 우리가 한없이 다 들어줄 수도 없는 것이므로, 결국은 전면적인 전쟁까지 불러일으키게 되고 말 것이다.

수많은 역사적 사례들이 이러한 교훈을 웅변하고 있지 않은가? 히틀러를 기고만장하게 만들어 오히려 2차대전을 초래했던, 영국ㆍ프랑스의 초기 유화정책도 그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쇠퇴기의 중국 제국들이나, 쇠락기의 로마제국이 주변 세력들에게 보였던, 달래고 밀리기만 하는 자세들도 그 예가 될 것이고, 임진왜란 이전의 수많은 왜변들에 대한 조선의 소극적인 대응들도, 그 한 예가 될 것이다.

DJ 정부 시절, 동해의 북한 잠수함 침투 사건, 서해의 2차 연평해전, 햇볕정책 등등에서 보였던, 달래고 밀리기 일변도의 자세들 역시, 결국은 천안함, 연평도 사건을 야기했고, 작금의 극심한 협박 사태들을 초래했다는, 역사적 일례가 될 것이다.

무조건 대결을 회피하기만 하고, 상대가 도발할 때마다 대폭 내어주며 양보하고 넘어가려는 식의 대처는, 얼마나 무책임하고 잘못된 처사인가? 머지않아 오히려 더 큰 참화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사리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정당하고 꼭 필요한 대응을 단호하게 행하는 것을 두고, ‘전쟁 위험을 고조시키는 강경책’이라느니, ‘전쟁하자는 것이냐?’는 등의 혼동된 유치한 논리들을 강변한다는 것은, 아주 어리석은 자들이거나, 국론을 분열시켜 국력을 약화시키고, 적을 이롭게 하려는 의도로 그러는 자들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더구나 그들 친북ㆍ종북 세력들이 국내의 정쟁ㆍ시위 등에서 보여온 평소 행태는, 지극히 비타협적이고 극렬 투쟁적이었지 않은가. 그런데 왜 유독 (가장 악랄한) 북한에 대해서만은, 그렇게 평화주의자가 되자는 것인가? 그들은 상식과 이성의 공분(公憤)도 없는가? 북한은 작금에 테러 지원국 정도가 아니라, 테러조직 그 자체와 같은 행태를 보이고 있지 않는가.

북한을 압도하는 우리(연합군)의 전력(戰力)

불가피하게 전쟁이 일어나게 된 경우에도, 오늘날의 우리는 압도적으로 이길만한 능력 또한 충분히 갖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재래식 전력이나 핵 위협에 대해서, 유사시 충분히 선제 제압하거나 압도적으로 응징할 수 있는 재래식 전력들을, 우리 한미연합군(동맹군)이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핵 전력 또한, 남한 지역 내에는 없지만 인근 가용 지역들에, 압도적인 양과 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최근에도 언론에 보도된 바들이 있다.

핵무기 역시 (위력이 엄청 크긴 해도) 이미 상당 기간 인류에게 존재해왔던 전력의 일부인 것이므로, 무슨 터부(taboo)처럼 너무 공황적으로 두려워할 것까지는 없는 일일 것이다.

설사 북한이 핵무기를 가졌다 하더라도, 아직은 미흡하고 소수에 불과할 것이므로, 우리 (한미)연합군이 재래식 전력들만 가지고도, 유사시 조기에 탐지된 북한의 핵공격 움직임을, 충분히 선제 제압해버릴 수 있는 가능성이 크다는 보도들도 있었다. 재래식 전력들만으로는 북한의 핵공격 움직임을 제압하기에 부족할 것 같다는 판단이 조금이라도 든다면, 당연히 우리 연합군의 핵무기들까지도 충분히 동원해서 제압해버리게 될 것이라는 내용의 보도들도 있었다.

그 다음에는 자연히 재래식 전력들 간의 전면전이 되는 것이고, 당연히 우리 연합군이 압도적인 전력들로 승리들을 거두어나가게 될 것이다.

북한을 압도하는 우리(동맹)의 국력

더구나 북한은 주민들뿐만이 아니라 군인들까지도 심각하게 굶주리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력은 전쟁을 감당할만한 형편도 못되는 것이고, 당장 유류(연료)나 탄약도 금방 바닥나버릴 것이다.

북한 인민들의 민심 상태는, 체제와 정권에 대한 충성은커녕 증오와 원한이 사무쳐있는 상태일 것이다. 군인들의 충성심이나 사기도 바닥 수준일 것이며, 권력 내부, 군부 내부의 알력과 권력다툼도 심히 걱정되는 상태일 것이다.

이런 상태에서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코웃음 거리밖에 안되는 어이없는 일일 것이다. 그냥 어린 돼지가, 호랑이한테 막 짖어대고 있는 꼴일 뿐이다.

막상 전쟁이 난다면 북한군들은, 우리 연합군을 만나자마자 항복해올 가능성이 팔구십% 정도는 될 것이다. 항복을 막는 지휘관들을 다수의 힘으로 살해해버리고 항복해오는 경우들도 많을 것이다.

이와 함께, 그 지역들의 인민들도 집단으로 봉기하여, 우리 연합군의 입성을 적극 돕게 될 가능성도 클 것이다. 인민 봉기에 의해, 그 지역의 공산당 간부나 위세 부리던 공무원 등이 처단 당하는 경우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 수호자 - 국군, 함정,잠수함 미사일 발사, 사거리 1,000km, 국내개발 현무 3>


<대한민국 수호자 - 해병대 >


<대한민국 수호자 - 대한민국 국군 합동화력시범>

현실적인 고려들

물론 전쟁이 나면, 우리나 미국도 상당한 피해와 손실을 입게 될 것이므로, 될 수 있으면 전쟁은 안하도록 애써야 할 것이다.

아무리 압도적인 전력으로 선제타격을 한다 해도, 우리도 (초기에) 어느 정도의 공격은 받게 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여태까지 우리나 동맹군이 말에만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대비와 훈련이 충분히 돼있었기를 절실히 바랄 따름이다. 향후로도 립서비스나 엄포를 놓는 데만 그쳐서는 안될 것이고, 실제적인 대비들과 실질적인 전력 증강 방안들이 실행돼나가고 있어야만 할 것이다.

방어 작전뿐만이 아니라, 공격용/진격용 작전계획들도 실학적으로 재점검하고, (도상 및 실습) 훈련들도 충분히 실시해가야 할 것이다. 아울러 방공 대피 시설들도 재정비하고, 실질적인 대피 훈련들도 실시해가야 할 것이다.

전쟁이 나면, 직접적인 피해도 상당하겠지만, 국내경제 전반과 대외경제 부문 등에 가해지는 타격과 후유증도 상당히 심각할 것이다. 또한 우리 연합군이 구사하고 소모한 그 압도적인 전력들 자체가 다 돈(비용)들인 것이다. 그 전비의 상당히 큰 부분을, 우리가 부담하거나 분담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더 이상 전쟁을 피하려고만 하는 것이 훨씬 더 손실이 크게 될 상황이라고 판단된다면, 불가피하게 전쟁에 적극적ㆍ선제적으로 임하는 것이, 더 현명한 결정이 될 것이다.

직접적인 무력 도발뿐만이 아니라, 너무 심한 공갈 협박이나 욕설 등에도 충분히 상응되는 조치들을 해나가는 것이, 인지상정에 부합하는 지극히 정당한 대응이 될 것이다. 그 결과의 책임은 당연히, 심한 협박이나 욕설을 해온 자들에게 있는 것이다.

무력 충돌의 실제 사리들

어떤 이유나 구실로든 간에 북한이 도발한다면, 우리도 전면전은 피하려 노력해야 할 것이지만, 너무 자제하거나 위축될 필요까지는 없는 것이고, 북한 체제에 상당한 타격과 흔들림을 줄 정도로까지, 충분히 보복 공격을 해버려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보복 공격이 약한 정도에 그친다면, 북한은 별로 피해를 안 보거나 더 단합되게 될 것이지만, 한국은 국제경제면의 타격 등으로 종합적인 피해가 북한보다 훨씬 더 크게 될 것이다. 그것은 곧, 북한이 앞으로도 수시로 도발을 감행하게 하는, 한 유인(誘因)이 되기도 할 것이다.

반면에 우리의 보복 공격이 충분히 가해진다면, (이미 입은 우리 피해야 앞의 경우와 거의 같은 것이지만) 북한은 그 여파로 (얼마 뒤에) 체제 붕괴에 이를 수도 있게 될 것이다. 그리 되면 중장기적으로, 우리에겐 경제적으로도 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발목을 잡고있던 큰 위험요인(코리아 리스크)이 (많이) 사라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다고 꼭 전면전으로 될 위험이 그리 커지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북한도 (일단 당장은) 전면전은 더 피하려고 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도 비난은 좀 심하게 하겠지만, 자기들도 경제가 작살나게 될 ‘미국(연합군)과의 전쟁’에 쉽게 돌입하려고 들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중국도 이성을 가졌을 텐데, 밉상꾸러기 북한 같은 남의 일 때문에, 미국과의 전쟁에 끌려들어가고 싶은 마음은 당연히 없을 것이다.

북한과 중국은, 그런 안 좋은 결과를 피하려면, 더 이상 북한쪽에서 어거지 생떼를 쓰지 않도록, 고치고 조치해가야만 할 것이다.

물론 미국도 막대한 비용이 들고, (중국 등과의) 경제관계에도 큰 타격을 가져오게 될 전쟁에 끌려들어가게 되는 것은, 별로 원하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도 어쩔 수 없었을 정도로 북한이 도발(적 행동)을 하니까, 한미연합군이 그만큼 적극적인 공격을 시작하게 됐다는 얘기였던 것이다.

과연 어느 쪽이 (더, 먼저) 전쟁 위협을 했고, 침략(적 행동)을 했던 것인가? 여기에 중요한 키포인트가 있는 것이다. 작금에도 명백히, 북한 쪽이 훨씬 더 침략적이고 위협적인 언사와 행동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리와 명분으로 따져보더라도, 북한은 아무 할 말이 없는 것이다.

<김병만 칼럼>

1. 대북 관계의 기본적 이치들 (1)

2. 북한 도발에 대한 현명한 대응!


3. 무력 충돌도 잘 생각해두고, 대비해두자!


4. 한미연합사는 꼭 필요한, 외교적 승리다!


5. 나라를 흔들어대는 종북세력들부터 척결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