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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반공우파 운동가, “탄핵 무효,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 한국의 대통령”

이다 유카리(井田 優加理), “한국·일본·미국이 하나 되어 북한·중국의 공산주의 좌파와 싸워야“ ... “일본인들은 대부분은 (종북 성향의) 문재인이 퇴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자유보수이념 활동가로 활약하고 있는 이다 유카리(井田 優加理)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 모임’ 연대사업국장이 “우리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탄핵이 무효이며, 아직 박근혜 대통령이 이 나라(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믿고 있다”고 단언했다.

이다 유카리 국장은 한국 현지에서 이애란 박사 등 탈북자들이 운영하는 매체인 리버티코리아포스트 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그녀는 지난 18일, 서울 종로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진행된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미국과 일본의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원칙적 입장 지지’ 기자회견 행사에 참석했고, 유튜버 ‘BJ톨’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한국의 자유통일 애국우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관련기사: 美·日 대사관 앞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지지 기자회견 성황리 마무리)



이날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기자회견 행사에는 이다 유카리와 함께, 와타나베 미카(渡邊美香) 유한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학과 교수, 그리고 시모도나리 마유미(下戸成 真由美) ‘한미동맹강화국민운동본부’ 활동지원국장 등도 참석했다. 이들은 모두 능숙한 한국어로 한국 현지에서 일본인·한국인 납북자 귀환 문제에 앞장서고 있는 일본인 자유보수 반공우파 운동가들이다.

이날 이다 유카리 국장은 자신이 추진하고 있는 한일 연대 활동에 대해서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 보수파 자유민주주의 운동을 하고 있다”며 “그래서 일본에서는 아베 총리를 응원하고, 한국에선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무효를 주장하는) 태극기 집회를 나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녀는 ‘문재인 대통령을 어떻게 보냐’는 질문에 “일본인들은 대부분은 (종북 성향의) 문재인이 퇴진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아울러 우리는 (박근혜 정권에 대한) 탄핵이 무효이며, 아직 박근혜 대통령이 이 나라(한국)의 대통령이라고 믿고 있다”고 또렷하게 한국말로 답했다. 

이어 “(탄핵 이후 한국에) 가짜 대통령이 생긴 것이라고 보고 있다”며 “일본에는 아직 이러한 사실(사기탄핵)을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런 사실을 전달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실제로 그녀는 일본 아베 총리에게 ‘손석희 태블릿PC조작보도 사건’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진실을 알리는 내용의 서한을 보내기도 했었다는 후문이다.



사실, 박근혜 대통령은 집권 초반기에 한동안 친중반일(親中反日) 논란을 겪었다. 이에 일본에서도 당시에는 박 대통령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크게 들썩이기도 했다. 하지만 박근혜 정권은 이내 중반기부터는 외교안보 전략을 대대적으로 손보면서 ‘한일 위안부 합의’, ‘성주 사드(THAAD) 배치 발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등 한미일 동맹, 한일 동맹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결단을 잇따라 내렸다. 이에 일본에서는 오히려 이전까지는 박 대통령을 비판해왔던 반공우파를 중심으로 박근혜 재평가 작업이 대대적으로 이뤄지기도 했다.

박 대통령에 대한 일본내 여론은 크게 바뀌어 탄핵 정국이 펼쳐졌을 때는 일본의 대다수 방송들과 신문들은 이른바 촛불 세력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는 동정적 시각을 드러내게 됐을 정도가 됐다. 일본의 반공우파들은 박 대통령이 한미일 동맹, 한일 동맹을 추진하면서 특히 자유민주주의 우방인 일본에 우호적 태도를 보이다가 결국 ‘종북친중(從北親中)’ 극좌파들로부터 탄핵이라는 수난까지 당하게 됐다고 안타까워 하는 분위기다.(관련기사 : 일본 반공우파 논객,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 아무 죄도 없는데 구속됐다”)

관련해 이다 유카리 국장은 “우리들은 한국에서 탄핵의 부당함 등에 대한 전단지를 만들어 (일본) 국회의원 회관에 배포하기도 했다”며 “우리는 한국과 일본이 하나가 되고 이후 미국과도 하나가 되어, 북한·중국의 공산주의와 싸워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한미일 동맹, 한일 동맹을 꿈꾸는 일본 자유보수 운동가들의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이 나라(한국)의 좌파들은 아베 총리 탄핵 운동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한국과 일본이) 자유주의 운동을 함께하지 않으면 (중국과 북한의 공산당 좌파에) 이길 수 없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앞으로 우리의 운동은 발전한다고 믿고 있다”며 한국에서 이날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기자회견 행사과 같은 ‘한일 동맹 강화’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음을 일본에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다 유카리(井田 優加理) ‘아시아의 자유를 지키는 한일 모임’ 연대사업국장의 인터뷰 영상. 출처는 유튜브 'BJ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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