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빈, 변희재에게 1,000만원 배상 판결… 법원 “허위 비방 목적 인정”

서울서부지법 “변희재가 여기자 성희롱했다는 사실 인정할 아무런 자료 없어”

2024.09.02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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