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역사/외교)


배너

일본 반공·자유 지향 우파 ‘변희재 주한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에 관심

"일본 국기 들고 집회한 것이 평양의 역린 건드린 것일까"… 한‧일간 반공·자유 지향 우파 콘텐츠 교류 ‘순풍’ 기대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올해 5월 18일,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개최했던 ‘북핵 폐기, 납북자 귀환’ 지지 기자회견 행사가 최근까지도 일본 반공·자유 진영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23일, 일본의 반공·자유주의 유튜브 채널인 '154 TV'(行こうよ, ‘가자(go)’라는 의미)는 미디어워치TV가 업로드했었던 주한 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 행사 영상에 일본어 자막까지 입혀 이를 일본 국민들에게 소개했다.(관련 동영상 : 【2018年5月18日】 メディアウォッチ日本大使館前記者会見)

하루 뒤인 7월 24일에는 일본의 반공·자유주의 시민단체인 '일미동맹강화유지연합(日米同盟強化有志連合)'도 자체 블로그를 통해서 위 주한 일본대사관 기자회견 행사 영상에 해설을 덧붙여 이를 일본 국민들에게 재차 소개했다.(관련포스팅 : 言論弾圧か!!在韓日本大使館前で日の丸を掲げた集会を主催した「メディアウォッチ」の代表顧問がその後拘束される)


당시 변 대표를 비롯한 주한 일본대사관 앞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일본 국기, 아베 신조 총리‧아소 다로 부총리 겸 재무상‧요코타 메구미의 사진 피켓, 수퍼마리오 인형, 피카츄 풍선 등을 들고서, 북핵 폐기 및 납북자 귀환 문제와 관련한 일본의 반중·반북·반공 정책방향을 지지하며 한일간 연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섰던 바 있다.

'154 TV'와 ‘일미동맹강화유지연합’은 기자회견 행사 관련 사진들과 함께, 변희재 대표고문이 발표했던 한일 연대 촉구 성명서 내용도 일본어로 소개했다.(관련기사 : 변희재, “김정은 체제 붕괴가 진짜 북핵 폐기이고 진짜 납북자 귀환”)

‘일미동맹강화유지연합’은 특히 해당 기자회견 행사에 대해 ‘획기적’이라고 평가하면서, 한국에서의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구속 문제에 대해서 비판적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이 단체는 “성명문을 발표한 변희재는 이 집회 후, (태블릿PC 문제와 관련하여 손석희와 JTBC측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한국 검찰에 의해 구속됐다”며 “일본이라면 명예훼손으로 기소를 당해도 재택(불구속)기소가 일반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단체는 변 대표에 대한 구속 문제가 '법치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만행'이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이 반대파의 국민을 탄압하고 있다고 평가한 도우이즈닛포(統一日報, http://news.onekoreanews.net)의 기사도 소개했다.(관련기사 : 日 도우이즈닛포,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구하려고 변희재 구속했나”)

단체는 “일본과의 연대를 강조하여 한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 국기를 들고 집회를 주최한 것이 평양의 역린을 건드린 것일까”라고 물음표를 던지며 “하루라도 빠른 변희재씨의 석방을 기원하며 한국이 정상적인 법치국가로 되돌아 갈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미디어워치는 앞으로 일본의 시민단체 ‘일한크로싱(日韓クロッシング, http://nikkan-rentai.org)’ 등과 함께 반공자유의 가치를 기초로 한 한일 연대 구축 작업에 적극 동참할 예정으로, 일본의 언론사인 도우이즈닛포’ 등과 함께 한일간 반공자유 콘텐츠 상호 교류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 주한 일본 대사관 앞 반공 자유 기치로 한일연대 주창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



[ 일본 ‘일미동맹강화유지연합’ 블로그 포스팅 (한국어 번역) ]


언론 탄압인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국기를 내걸고 집회 주최 '미디어 워치' 대표고문 구속

言論弾圧か!!在韓日本大使館前で日の丸を掲げた集会を主催した「メディアウォッチ」の代表顧問がその後拘束される


아베총리-트럼프대통령, 일미신시대의 일미동맹강화를 응원합니다. 


지난 5월18일 한국 서울의 일본대사관 앞에서 획기적인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한국의 인터넷 언론사인 미디어워치가 주최한 ‘북한의 핵폐기와 납치피해자의 귀환’이라는 입장을 지지하는 집회입니다.


구라키 마이의 ‘나는 너를 위해 부른다’(I sing a song for you) 노래와 함께 시작된 이 집회에는 많은 한국인과 재한 일본인이 모였으며  참가자들은 일장기와 태극기를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또한 피카츄와 마리오 등 일본 캐릭터도 눈에 띄었습니다. 


미디어워치에서 이미 동영상이 공개되었지만 미디어워치의 양해를 받아 154(이코우요: 가자) TV에서 일본어 자막이 달린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노예해방전쟁을 지지한다.

△ 위안부상의 건립을 중단하라

△ 김정은 세력의 박멸을 위해 일본과 협력

△ 북한의 납치문제는 일한이 협력

△ 미군은 북한으로 가서 인권말살체제를 무너뜨리라

△ 요코다 메구미씨를 해방하라

△ 북한에서 핵과 화학병기를 완전히 철폐


일본어, 한국어, 영어로 이런 슬로건이 쓰인 플래카드가 보입니다.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인 변희재씨에 의한 성명문의 발표도 있었습니다. 그 내용의 일본어 번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함께 김정은 독재체제를 붕괴시켜 자유민주주의 질서에 의한 남북통일을 위해 힘을 보태주시기 바란다.


일본은 중국, 북한과는 달리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체제로 하는 대한민국과 이념 및 가치를 공유하는 우방국이다. 일본은 김정은과 문재인의 회담,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담을 앞두고 일본인 납치피해자 문제의 해결을 끊임없이 요구해왔다. 일본보다 납치패해자가 훨씬 많은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이 문제에 대한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일본과 비교하여 한국국민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다.


북한의 김정은 독재체제에 의한 납치사건은 단순한 인권문제가 아니다. 13살에 납치된 요코다 메구미씨는 북한이 일본으로 파견하는 간첩교육을 위해 투입되었다고 밝혀졌다. 궁극적으로 납치문제의 해결은 국제질서를 위반하여 테러를 실행하는 북한의 불법시스템을 파괴하는 길로 이어진다.


특히 대한민국에는 6.25 전쟁으로 납북된 적어도 4만명 이상의 국군포로가 있으며 그들을 포함하여 최소 10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북한으로 연행되었다. 그들 전원을 귀환시키기 위해서는 김정은의 독재체제를 무너뜨려야만 한다.


만일 김정은 체제가 붕괴하여 북한지역이 자유화된 경우, 한반도에는 더 이상 일본을 위협하는 테러공산국이 존재할 수 없다. 대한민국이 자유화된 북한지역을 인수하면 일본도 또한 경제성장의 큰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통일된 대한민국과 일본은 중국의 팽창과 패권을 저지하여 아시아의 질서를 함께 주도할 수 있다.


일본은 일제침략에 대하여 한국에 사죄했으나 중국은 6.25전쟁 당시에 불법적으로 대규모 군사개입을 실행하여 남북한반도 자유통일의 기회를 방해한 건에 관하여 한마디의 사죄도 한 적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대사관 앞에 위안부상, 노동자상을 설치하려고 국제법 및 국제예양을 어기고 있는 한국의 일부 친중반일 선동세력의 행위를  즉시 중단시켜야 한다.


한국과 일본은 세계 10강에 속하는 경제강국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안정적인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유지해온 국가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일본은 김정은 체제를 붕괴시켜 아시아 전역에 자유의 바람을 불어넣을 의무가 있는 국가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 첫 단추가 될 수 있는 요코다 메구미씨를 비롯한 일본인 납치피해자의 신속한 귀환을 절실히 바란다.


이 성명문을 발표한 변희재씨는 이 집회 후, 한국 검찰에 의해 구속되었습니다. 용의는 명예훼손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의 증거품인 태블릿PC가 날조라고 주장하여 증거를 날조한 JTBC와 투쟁해온 변희재씨. 그가 허위사실로 JTBC와 손석희 사장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것이 구속의 이유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JTBC라는 언론사는 당 블로그 기사 ‘폼페이오 장관의  환영집회를 취재하러 오신 통일일보 홍영주간을 역취재!’에서도 다룬 적이 있는, 평양지국을 개설하게 된 한국 중앙일보 계열 TV 언론사입니다.


일본이라면 명예훼손으로 기소를 당해도 재택기소(불구속기소)가 일반적입니다. 한국에서도 통상적으로는 그렇지만 변희재씨의 경우 5월 30일에 구속되어 이 기사를 쓰고 있는 7월24일 현재까지 구속중입니다.


변희재씨의 구속에 대해서는 재일한국계 신문인 도우이즈닛포(통일일보)도 기사화했습니다. ‘김정은과 연대한 문재인의 사법공포정치’


일본과의 연대를 강조하여 한국에서는 이례적으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장기를 들고 집회를 주최한 것이 평양의 역린을 건드린 것일까요?  


변희재씨의 하루라도 빠른 석방을 기원하며 한국이 정상적인 법치국가로 되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반공자유주의 한일연대를 위한 일본에서의 움직임 관련 기사  :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