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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스탠튼, “태블릿 조작 의혹 제기한 언론인이 감옥에 갇혀있다”

“한 방송사의 태블릿 파일 조작 의혹을 제기한 언론인이 5월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감옥에 갇혀서 재판을 받고 있다”

미국의 제재 관련 법률 전문가인 조슈아 스탠튼(Joshua Stanton) 변호사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옥중투쟁을 트위터로 알려 화제다.

25일, 조슈아 스탠튼은 타라 오(Tara O) 미국 퍼시픽포럼 연구원의 동아시아연구센터(East Asia Research Center) ‘태블릿 재판’ 관련 칼럼을 소개하며 언론인 변희재의 수난을 공론화했다.  




그는 “한국의 한 언론인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아넣은 태블릿의 파일을 한 TV방송사가 조작했다는 의혹를 제기했다(A S Korean journalist accused a TV network of manipulating files on a tablet that led to fmr President Park's impeachmen”면서 “법원은 의혹 관련 제반 사실들을 증거로 채택하길 거부했다(The court refused to admit it into evidence)”고 전했다.

조슈아 스탠튼은 “의혹을 제기한 그 언론인은 5월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감옥에 갇혀서 재판을 받고 있다(The journalist has been in jail since May & is now on trial for defamation)”는 사실도 알렸다.

조슈아 스탠튼은 유명 북한인권 블로그 원프리코리아(One Free Korea)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북한인권동가 중 한 사람으로, 이전부터 변희재 대표고문의 구속을 포함하여 문재인 정권의 언론인 탄압 문제를 지속적으로 비판해왔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누명을 쓰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도 해외의 여러 한국 전문가들 중에서 사실상 최초로 제기했을 정도로 한국내 사정에 정통한 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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