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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권 “건국대 총장, 당신 변희재에게 몇억줬어?” 또 거짓폭로, 6차 고소당해

자신의 학력, 경력 사기 덮기 위한 무차별 협박과 거짓폭로, 보복범죄로 추가 고소될 듯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GZSS 출연자 안정권에 대해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6차 고소장을 제출한다. 피고소인 안정권은 GZSSTV의 12월 20일자 유튜브 방송 ‘변희재! 우리 재판에서 만나요~’ 방송에서 현직 건국대 총장과 모 국회의원을 거론하며 10억 후원금 거짓조작을 이어나갔다.

14:25
“그나저나 1)10억후원금 그것도 재판에서 부를꺼에요 우리 건국대 전 총장님과 모 국회의원 나리분, 제가 재판에서 정중하게 모시겠습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2)저 새끼는 재판장에 가기 전까지 구라를 숨쉬듯이 하기 때문에”

14:58
“나는 그 신분을 알아요 모 국회의원 나리분 굉장히요 사건에대해서 좌불안석하고 계신다고, 혹시라도 차기 공천에서 변희재 후원했다고 소문나면 공천의 배제대상이 될까봐”

15:44
 “그리고 그 내용에 대해서 목격자와 그 이외의 사람들도 모두 부를 겁니다 어느 통장에다가 넣어줬고 어떤 장소에서 전달되었는지, 문제는 이 사람들은 신원을 밝히기 싫어하지만 나 이거 후원한 거 후회한다. 이 사람들이 나한테 제보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후원받은 것이 뭣이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니는 안 받았다고 구라를 치니까. 이게 허위사실이고 안정권이가 자꾸 구라친다고 니가 약을 파니까 재판갑시다.”


또한 그 이전 방송은 11월 5일자 GZSS TV ‘[안정권 썰방 ] 눈물없인 볼 수 없는 문재인의 북한 짝사랑 Feat. 국제인질극 [법무부 국정농단] 2019-11-05’에서도 건국대 총장을 거론하며, 협박하기까지 했다. 

31:32 
그리고, 건국대 총장 ! 현직 건국대 총장 ! 당신 변희재한테 몇 억 줬어 ? 내가 일단 당신부터 깔꺼야. 어? 건국대 총장 ! 건대 총장님. 안 줬다고 우겨봐. 내가 그거 증거 가지고 갈거니까. 내가 일단 건대 총장부터 갑니다. 그다음에 국회의원 니 가요.

32:13
안 줬다고 해봐봐. 왜  ? 왜 돈을 씨발 천문학적인 액수를 갖다가 이거 후원하고 ? 부끄러워요 ? 부끄럽습니까 ? 안 줬다고 끝까지 오리발 내. 내가 검찰에 수사 의뢰할거여. 고발할거라고, 고발, 고소가 아니라, 고발, 고발할거라고, 중앙지검에다 고발할거예요. 그 다음에 국회의원이야. 뒤질라고, 이것도 허위사실이냐 ?(변희재한테) 너 고소장 넣었다고 했지 ?    그 고소장 오픈해. 이 새끼가 적당히라는 것이 없어 임마 니하고 나하고는.


변희재 고문은 최근에 해임된 민상기 건국대 총장과는 일체의 인연도 없다. 만난 적도 없고, 경조사비 포함 그 어떤 후원금도 받은 바 없다. 

한편 변희재 고문은 이렇게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안정권의 거짓폭로를 원천적으로 처벌하기 위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의9(보복범죄의 가중처벌 등)'를 적용 추가 고소하기로 했다.

애초에 변희재 고문은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 관련 고발을 준비했었고, 안정권이 이를 막기 위해 무차별 협박과 거짓폭로를 이어갔기 때문에 명확한 보복범죄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특히 안정권은 자신의 사건과 전혀 관계없는 변고문의 태블릿 항소심 재판부에 변고문 구속을 청원하는 탄원서를 제출하고, 태블릿 사건의 수사 검사 홍성준을 만나서, 변 고문 구속을 논의하겠다는 등, 보복성 협박을 이어갔다.  

변 고문은 또한 이러한 안정권의 보복범죄 행태에 손발을 맞춰온, 강수산 씨도 공동정범으로 고소하기로 했다.



허위 경력·학력 의혹 제기된 ‘욕설 유튜버’ 안정권 논란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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