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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안정권 명예훼손 혐의로 3차 고소

안정권, ‘10억 발언’ 허위사실유포 사과하지 않고 징역가겠다고 선언...변희재 “고의성 대놓고 자백한 것”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안정권 ‘5.18까!’ 집회 연사(GZSS 대표)에 대한 3차 고소장을 제출했다. 

안 씨가 지난 10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GZSS TV에 게재한 영상 ‘문재인 모친상에 대한 조의표시 = 미사일 발사 [여의도 분석]’에서 변 고문을 거듭 허위사실로 비난한데 따른 것이다.

이날 영상에서 안 씨는 변 고문을 가리키며 “술 좋아하는 새끼들은 술 처먹고 계집질하려고 돈을 번다”며 “그럼 난 뭐 먹고 살어, 이 씨발놈아, 너 같이 한 사람한테 6억, 2억, 3억 개새끼야”라고 말했다. 전혀 사실 무근인 ‘10억 후원금’ 주장을 반복해서 유포한 것이다. 



안 씨는 또 영상 끝부분에서는 “(변희재에게) 씨발 1~2백만원도 아니고 몇 억을 꼬발라주고...그 돈으로 술 처먹고 오입질하고 지랄하고 씨발, 돈 우습게 알고 그러니 그 돈이 지꺼여야 되는거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처럼 허위사실도 문제지만, 안 씨는 온갖 상스러운 욕설을 영상 내내 이어갔다. 변 고문은 이런 안 씨의 욕설들도 모욕죄 혐의로 처벌해달라고 고소장에 적시했다. 

안 씨는 허위사실 유포와 욕설 문제에 대해 사과하라는 변 고문 측의 요구에 대해서 “차라리 징역을 가겠다”고 선언하기도 하는 등 연일 기행을 이어가고 있다.

안 씨는 지난 2일 유튜브 ‘조신사TV’의 ‘안정권 정보관을 급히 찾는 이유는 ~? 변희재 ~?’ 영상에서 “왜 변희재한테 사과를 해야된대?...나 그냥 씨발 망할게, 여러분 나 그냥 징역 갈게요. 이 새끼한테 그렇게 할 바엔 나 그냥 징역 갔다 올게”라고 말했다. 

안 씨의 사과 거부에 대해 변 고문은 “사과하지 않고 징역을 가겠다는 안정권의 발언은 사실상 범죄의 고의성을 자백한 꼴”이라며 “이 부분을 강조해 지난 2차 고소에 이어 3차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라고 밝혔다.

고소경고와 1차 고소, 2차 고소에도 불구하고 최근 유튜브 영상에서 안 씨의 변 고문에 대한 명예훼손, 협박, 모욕 등에 해당되는 발언들은 지속되고 있고 그 수위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변 고문은 “내버려뒀을 경우에 범죄 강도가 오히려 더 쎄지고 있는데 대해서 검경의 판단이 있을 것”이라며 3차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안정권에 대한 고소를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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