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자유통일강대국코리아 (역사/외교)


배너

부산 이어 서울에서도 ‘위안부‧징용노동자 동상반대’ 집회 열린다

역사왜곡 반일 종족주의에 반대하는 한국인들의 집회...6월 5일 오후6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일제시대 위안부노무동원 노동자 동상 설치에 반대하는 집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집회 주관 단체는 지난 10일 부산에서 첫 집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서울 집회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일제시대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홍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한국근현대사연구회(한사련)’ 3개 단체는 최근 페이스북 공지를 통해 집회 계획을 밝혔다.(관련링크: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 설치를 반대하는 모임(동반모)’ 집회 공지글)


서울 집회는 6월 5일 수요일 오후 6~8시, 세종문화회관 중앙계단 앞 인도에서 개최된다. 집회 순서는 활동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성명서 낭독, 질의 응답, 자유발언, 유인물 배포 등으로 진행된다. 


집회는 역사적 진실을 존중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논란을 부르는 뜨거운 내용의 집회이지만 27일 현재까지 법조인·학자·언론인 등 지식인과 시민 30여명이 실명을 내걸고 이날 집회에 참석을 약속했다.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의 공동대표인 이우연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이번 집회는 대국민 홍보에 주력할 것“이라며 서울 시민에게 전할 유인물, 입간판 등도 정성껏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기타 국민들에게 (역사의 진실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도를 실천할 것“이라면서 실무를 도와 줄 사람과 번역에 참가할 수 있는 분을 기다린다고 알렸다. 


이들 단체는 앞서 10일 국내 최초로 강제징용 노동자상 설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부산에서 개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들 단체는 노동자상 문제와 관련해서는 강제징용’이라는 표현부터가 이미 일제시대 노무동원의 자발적 성격을 왜곡하는 언어도단이요 역사왜곡임을 지적하는 시민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우리나라 학계는 물론이고 정치권, 언론계, 일반 대중 모두가 맹목적인 반일종족주의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역사적 진실을 바로보자는 이들의 외침은 아직 작지만 강한 울림을 주고 있다.






관련기사 :


부산서 징용노동자상 반대 집회...“역사왜곡 반일선동 더는 못참겠다” 행동나선 지식인들


강반모, “반대 측과 공개토론 한번 없이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하나”


日 산케이, “전시기 노무동원, 한일 임금차별 없었다” 한국인 이우연 박사의 논문 소개


동상반대모임, “진실 왜곡하는 강제징용노동자상 설립에 반대한다”


동상반대모임, “토론 기피하며 징용상 설치 강행하는 민주노총을 규탄한다!”


만들어진 근현대사, 일제시대 “강제징용”이라는 신화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