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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하버비즈니스, ‘韓 MBC Vs 日 슈칸포스트’ 징용공 인터뷰 왜곡 공방 다뤄

한국 ‘문화방송(MBC)’ 측이 제기한 징용공 인터뷰 왜곡 의혹과 관련 일본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 편집부도 입장을 밝혔다. 슈칸포스트 측은 MBC의 의혹제기를 일축하면서 “인터뷰는 취재 기록에 따라, 정확하게 기사화한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 26일, 일본의 유력 인터넷 시사잡지 ‘하버비즈니스 온라인(ハーバー・ビジネス・オンライン)’는 ‘한국 공영 방송 MBC, '슈칸 포스트'가 징용공 증언을 왜곡 보도라고 비판하다. 진상은 무엇?(韓国公営放送MBC、「週刊ポスト」が徴用工証言を歪曲報道と批判。真相はいかに?)’ 제하 아다치 유우(安達夕) 기자 기명 기사로 MBC와 슈칸포스트 간의 징용공 인터뷰 왜곡 공방을 다뤘다. 하버비즈니스는 기사 전반부에서 슈칸포스트의 기사와 MBC의 보도를 상세하게 소개했으며 이어 후반부에서 관련 독자적으로 취재한 내용을 전했다. (관련기사 : 징용공 인터뷰 관련, 일본 유력 주간지와 한국 유력 방송사 사이 진실게임 돌입) 독자 취재 내용 부분에서 하버비즈니스는 먼저 슈칸포스트의 과거 전력부터 지적했다. “이전에 ‘슈칸포스트’는 ‘한국은 필요없다(韓国なんて要らない)’라는 특집 기사를 게재, 특히 “10명 중에 1명은 치료가 필요-분노를

징용공 인터뷰 관련, 일본 유력 주간지와 한국 유력 방송사 사이 진실게임 돌입

일제시대 조선인 출신 징용노동자의 증언과 관련, 일본 유력 주간지인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와 한국 유력 방송사인 ’문화방송(MBC)‘ 간에 현해탄을 넘나드는 진실게임이 벌어질 전망이다. MBC는 지난 16일, 프라임뉴스인 뉴스데스크 방송 보도를 통해 일본 언론 슈칸포스트가 고령의 징용노동자 출신 최한영(92) 씨와 인터뷰를 하면서 그의 발언을 조작해서 기사를 내보냈다고 비판했다. 구체적으로는 “학대한 일본인은 없었다”, “일본인이 더 친절해 한국인보다 좋았다”, “이미 고령이라 금전적 보상은 전혀 바라지 않는다”는 식의 친일 발언을 슈칸포스트가 날조해 삽입했다는 것. MBC는 자신의 인터뷰가 조작당했다고 주장하는 최한영 씨 외에 해당 인터뷰를 옆에서 지켜봤다고 주장하는 다른 징용노동자의 아들이자 강제징용피해자연합회 대표인 장덕환 씨의 발언도 소개했다. 방송에서 장 씨는 목격자로서 슈칸포스트가 최 씨의 인터뷰를 왜곡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MBC 보도는 보도 그 자체로도 심각한 결함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기사 진위 논란과 관련해 당사자인 슈칸포스트 측이 “(해명을 듣고 싶으면) 이메일을 보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슈칸포스트는) 입장을

韓 징용노동자들 “일본인은 매우 친절… 차별 느낀 적 없어” 육성 고백, 日 슈칸포스트 특종

일제시대 조선인 출신 징용노동자로 일했던 고령의 당사자들로부터 강제연행 등 현재 한국 종북좌익 세력이 주장하는 ‘노예노동’을 전면 부정하는 목소리들이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일본의 유력 주간지 ’슈칸포스트(週刊ポスト)‘는 12월 20·27일 합본호 “한국 전 징용공의 육성(肉声), 진정으로 돈에 의한 해결을 바라고 있는 것일까(韓国元徴用工の肉声 本当に金による解決を望んでいるのか)” 제하 기사를 통해, 기존에 우리 한국인들의 인식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일제시대 일본에서의 징용노동 실상을 알리는 육성 고백을 가감없이 소개했다. “징용공들이 진정으로 돈에 의한 해결을 바라고 있는 것일까” 이날 인터뷰는 저널리스트인 아카이시 신이치로우(赤石晋一郎) 씨가 한국에서 당사자들을 직접 만나 이뤄졌다. 먼저 아카이시 신이치로우 씨는 기사의 서두에서 “일·한 정상 회담을 앞두고 징용공 문제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며 “'전 징용공(元徴用工)'들의 육성은 듣는 이에 따라 다른 핵심이 보이는 것”이라며 쉽게 풀리지 않고 있는 문제라고 설명했다. 아카이시 신이치로우 씨는 징용공 문제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지난해 말에 전 징용공이 일본 기업을 제소한 재판에서 한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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