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투고
후원안내 정기구독

현대사상 (사상/이론)

전체기사 보기

국내외 온라인, 개인 자유 지향 ‘反(Anti) 페미니즘’ 열기 날로 확산

권력화된 ‘극좌 페미니즘(radical feminism)’에 대한저항의 움직임이 확산일로에 있다.‘反페미니즘’을 표방하는 ‘대안우파(Alt Right)’의 부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영미권에서는개인 자유 지항‘反페미니즘’ 운동은 이제 주류로 떠오른지 오래다. 서구에서 ‘反페미니즘’ 운동을 이끄는 지적 리더십으로는 흔히조던 피터슨(Jordan B. Peterson) 토론토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와,마일로 이아노풀로스(Milo Yiannopoulos) ‘브레이트바트(Breitbart)’ 전 편집인이 손꼽히고 있다. 반대 진영으로부터 ‘극우’라는 공격까지 받고 있지만, 이 두 사람은평범한 소시민들, 중도 포지션에 위치한 사람들을자신들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다. 이들의설득 도구는 바로 SNS와 유튜브같은 최신 소통채널이다. 조던 피터슨과 마일로 이아노풀로스는 남녀 개개인의 자유와 해방이라는 측면에서의남녀평등이 갖는 가치와 목적에는 대체로 동의한다. 하지만 이들은 완전히 권력화되어 ‘여성우월주의’로 변질된 오늘날 극좌 페미니즘은 단호히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극좌 페미니즘이 공산주의식 ’결과적 평등’을 강제함으로써 여성에게도 오히려 불리한 결과를 초래한다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