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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이승만 학당에서 ‘반일 종족주의 비판’ 세미나 열려

정광제(송산) 이승만 학당 이사가 발제자로 나서… 행사 후 뒤풀이 자리도 마련

한국 사회의 반일강박관념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한 책 ‘반일 종족주의’ 출간 기념으로 책의 주요 주제를 해설하는 세미나가 오는 12일, 오후 7시 이승만 학당에서 열린다.


(관련기사 : 이승만 학당 ‘반일 종족주의’ 발간… ‘수탈설’‧‘강제동원설’‧‘성노예설’ 등 반박)


세미나는 ‘위안부와 노무동원노동자 동상설치를 반대하는 모임’, ‘반일 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한국근현대사연구회’, ‘국사교과서연구소’ 등 4개 단체가 주최하며, 이날 발제자로는 정광제(송산) 이승만학당 이사가 나선다.


세미나 주최자 중 한 사람인 ‘반일 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대표 이우연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 대해서 반일종족주의의 개념은 물론, 그 내용과 원천, 양상,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말 이승만 학당은 일본에 대한 우리 한국인들의 부정적인 역사관을 타파하는 책  ‘반일 종족주의’ 를 발간하면서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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