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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석사논문 표절 사례 (III)

시각화자료로 알아보는 서영교 의원의 석사논문 표절 양상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석사논문 표절 의혹 기사 모음 >

1. [단독] 서영교 의원, 논문표절 관련 거짓해명 의혹

2.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석사논문 표절 사례 (I)

3.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석사논문 표절 사례 (II)

4.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석사논문 표절 사례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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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의원 석사논문에서는 2006년 열린우리당 전국여성위원회가 발간한 ‘5.31 지방선거백서’의 김민정 서술 부분 ‘5.31 지방선거 평가와 의미’를 표절한 대목도 여럿 있다.

서영교 의원 석사논문에서 ‘5.31 지방선거 평가와 의미’에 있는 도표에 대한 표절이 매우 노골적으로 이뤄졌다. 서 의원은 남이 작성한 도표를 전혀 손보지 않고 그대로 옮겼음에도 자신이 재작성했다고 기술했다.
 



아래 시각화자료를 보면 역시 곳곳에 도표를 표절한 대목을 확인할 수 있다.
 



서영교 의원 석사논문에서 위 내용들은 임혜자 씨 석사논문과 비교하면 그나마 차별화된 내용들이지만, 그 차별화된 내용들이 곧 ‘5.31 지방선거 평가와 의미’에서 표절된 내용들이다.

서 의원 석사논문의 표절 사례는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 따르면, 서영교 의원 석사논문에는 한겨레 신문 기사, 열린우리당 여성 리더십센타 자료집, 열린우리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토론자료집이 표절된 대목이 더 있다.

서영교 의원은 논문표절 문제제기에 대해서 “이화여대 연구진실성위원회에 표절여부에 관한 판단을 의뢰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화여대는 이미 전희경 새누리당 의원의 95% 통표절 석사논문에도 학위를 발급하는 등 논문표절 관련 과거에 여러번 스캔들을 일으켜온 역사가 있는 학교다.

이에 애국진영에서는 이화여대가 서영교 의원 지도교수의 발언처럼 ‘인용처리 미비’ 운운하는 식의 판정 결과 이상은 내놓지 못할 것이라는 회의적 관측이 우세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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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내용의 엄정성을 기하기 위해 본 기사 내용 중에서 연구윤리와 관계된 전문적인 내용은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측이 직접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 기타 연구진실성검증과 관련한 문의와 상담은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이메일(center4integrity@gmail.com) 또는 전화(02-720-882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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