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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수 대한체육회장 후보 "체육인 일자리 창출은 비정규직 해결부터 시작"

"체육계 열악한 현실 개선 최선다할 것"

오는 10월 5일 실시되는 40대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장정수 후보가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스포츠 산업화를 통해 체육회의 재정 자립도를 높여 현재 저임금, 고용불안의 현실에 있는 체육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이날 “곧 제97회 전국체전 (10.7~13)과 전국장애인체육대회(10.21~25)가 개최되는데 각 시군에 종사하는 체육지도자들은 평균 월 200여만원의 저임금과 매년 1년 계약으로 고용안정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생활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지난 28일 발표된 김영란법과 관련해 열악한 체육계 현실을 지적한 우려감도 드러냈다. 


특히 "학원스포츠에 종사하는 감독 코치들의 급여 및 지원이 학부모의 지원(후원금)에 의존하여 운영되는 학교 운동부 운영 방식 또한 최근 발효된 김영란법에 저촉되는지 여부에 따라 운동부 운영 역시 존폐의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지적하고 김영란법 관련 체육계 운영 매뉴얼이 부재한 상태를 개선할 체육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유도선수 출신으로 드물게 볼리비아 유도대표팀 감독과 볼리비아 올림픽위원회 스포츠 대사를 역임한 장 후보는 다른 후보들과 달리 영어와 스페인어를 동시에 구사하는 등 국제적식견을 갖고 있다.


10년간 미국 유명금융그룹 최고 명예의 전당 자리까지 오른 장 후보는 체육인으론 드물게 미국 금융업계에서 활약하며 체육계에서 명성을 쌓았다. 


일부에서 다른 후보들과 달리 인지도가 낮다는 지적에 대해 "10여년전부터 국내 유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400여곳 체육관을 순회하면서 무료 강습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체육인들의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후보는  “국제금융인으로서 제가 경험한 미국에서의 선진 스포츠 산업화 모델을 국내 현실에 맞게 잘 적용하여 체육회의 재정 확충을 통해 비정규직 체육인의 삶을 향상시키고 학원스포츠의 안정된 운영 지원을 관계 기관 등과 협의해 개선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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