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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칼럼] 태극기 3.7만명 Vs. 촛불 2.4만명, 기적이 일어났다!

제도권력의 극심한 탄압속, 진실의 목소리 찾아 국민들 자발적으로 모여

머니투데이 김훈남 기자는 “경찰 추산, 7일 탄핵반대 집회에 3.7만 참여, 서울 광화문광장 촛불집회엔 2.4만명 참여”라며 “지난해 10월과 촛불집회 시작 이후 경찰 추산인원으로 맞불집회 인원이 광화문 촛불집회 인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설명했다. 탄기국의 태극기 집회는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열렸다.

 

촛불집회 시작부터, 100만명이 모였다며, 주최 측의 숫자 부풀리기와 이를 검증없이 그대로 유포한 언론들의 보도행태 탓에, 그나마 객관적인 경찰 추산 숫자에서 태극기 집회가 촛불집회를 넘어선 것은 혁명적인 의미가 있다.





첫째, 툭하면 100만, 200만 불러댔던 촛불 집회의 숫자 부풀리기의 허구성이 입증되었다. 경찰 추산 2.4만명이 참여한 오늘 촛불집회도, 주최측은 60만명이라 부풀리고, 친노포털, 종편 등은 여전히 그대로 보도하고 있다. 만약 2.4만명이 60만명이 된다면 3,7만명은 100만명이 된다. 실제로 탄기국의 정광용 대표는 오늘 100만명 이상이 모였다고 선언했다.

 

둘째, 촛불집회는 친노포털과 종편은 물론, 종합일간지 전체 언론사들의 광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따로 홍보가 필요없을 정도이고, 종편들은 생중계에 나서주기도 했다.  또한 김제동, 전인권 등 유명 연예인이 총출동 한다. 반면 태극기 집회는 극소수의 애국매체 이외는 공식 언론을 통한 홍보가 전무했다. 홍보 지원에서 1000대 1의 열세임에도, 참여인원이 촛불집회를 넘어섰다는 건, 경이적인 일이다.

 

셋째, 비슷한 이유지만, 촛불집회는 야권의 유력주자 문재인 등, 정치권력과 조직이 깊숙이 개입하여 지원했다. 국민의당의 경우는 당비를 다 털어넣었다고 실토한 바도 있다. 반면 태극기 집회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중에는 김진태 의원 단 한 명이 참여했을 뿐이다. 더구나 새누리당의 인명진 위원장은 김진태 의원 등 태극기 집회 참여자들을 출당시키겠다며 협박을 가하기도 했다.  하태경 의원은 태극기 집회의 참여자가 늘자 "최순실의 돈이 풀리고, 최순실을 차기 정치세력의 중심에 놓기 위한 것"이라는 거짓음해를 퍼뜨리기도 했다. 언론은 물론 제도권 정치세력으로부터도 집중 탄압을 받으면서, 자발적으로 국민들이 모여든 것이다.

 

아직까지 언론과 친노포털들의 거짓공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손석희 사장의 태블릿PC 조작 문제 등 진실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수단은 소수의 인터넷 애국매체와 유투브 기반의 인터넷방송 뿐이다. 이런 비제도권 매체가 전하는 목소리가 널리 퍼져, 정치와 언론 등 제도권의 극심한 음해와 탄압 속에서 국민들 스스로 진실을 찾아 태극기를 들고 집회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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