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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 손석희, 특검의 윤석열 팀장 보호위해 ‘가짜뉴스’ 내보내

성추문 비위로 감찰을 받고 징계까지 받은 윤석열 팀장 위해 ‘그런 사실 없고 항명 때문에 징계 받았다’고 고의적 허위 보도

손석희 씨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이 성추문 비위로 법무부 징계를 받은 윤석열 수사팀장을 보호해주기 위해 ‘윤 팀장은 성추문 비위로 징계받은 사실은 없다’는 취지의 고의적 허위보도를 내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손 씨는 JTBC 뉴스룸의 16일, ‘특검 겨냥한 극우매체, 가짜 뉴스로 '흠집 내기' 시도’ 제하 보도에서 다음과 같이 서두를 뽑으면서 미디어워치가 박영수 특검의 도덕성, 신빙성 문제를 비판하는 일에 대해 JTBC 측이 대신 방어를 해주겠다는 의도를 분명히 했다.

“실제 JTBC의 태블릿PC가 조작됐다던 '가짜뉴스'들은 이 조작설을 부인해 온 특검까지 겨냥하고 있습니다. 특검에 대한 '가짜뉴스'까지 쏟아지는 건, 대통령 탄핵심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특검 수사에 흠집을 내기 위해서 겠지요. 일부 극우 인터넷 매체는 홈페이지에 특검에 대한 비리를 제보받는다는 공지까지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어서 손 씨의 JTBC 뉴스룸은 이한길 기자의 입을 빌려 미디어워치가 특검과 관련해 ‘가짜뉴스’를 내보낸다면서 그 사례로  윤석열 수사팀장이 성추문 비위로 법무부로부터 징계를 받았다는 기사를 거론했다.

“한 인터넷 극우성향 매체는 윤석열 특검 수사팀장이 4년 전 성추문으로 1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징계사실이 기록된 관보를 찾아봤더니 역시 가짜뉴스였습니다. 윤 팀장의 징계사유는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 당시 윗선에서 부당한 지시가 있었다며 항명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JTBC 뉴스룸의 이같은 보도는 완전한 허위보도다. 본지는 윤석열 팀장이 성추문 비위로 법무부 징계받은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이미 당시 징계 사실을 진정인에게 공지한 법무부 공문은 물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국회 증언까지 공개한 바 있기 때문이다. 법무부 공문도, 황 대통령 권한대행의 증언도 물론 모두 윤팀장의 ‘항명’ 관련 내용은 부정하고 있다.

미디어워치가 공개한 법무부 공문에는 담당자 이름과 연락처도 명확히 적시되어 있다. 따라서 JTBC 뉴스룸 측에서 본지의 기사를 봤다면 무엇이 팩트인지는 대번에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다. 

더구나 JTBC 뉴스룸의 주장대로라면 황 대통령 권한대행이야말로 윤석열 팀장의 신상과 관련해 국회에서 완전히 허위 증언을 한 것이 되므로 JTBC 뉴스룸은 사실 이부터 문제삼았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JTBC 뉴스룸은 이런 조치는 전혀 없이 윤석열 팀장과 관련 미디어워치의 기사를 무조건적으로 ‘가짜뉴스’로 규정하는 보도를 내보냈다. 명백히 고의적인 허위보도다.

한편 JTBC 뉴스룸은 본지가 앞서 내보낸 양재식 특검보 범죄수익금 수수 의혹 문제제기에 대해서는 거론조차 못했다. 이 건은 윤석열 팀장의 성추문 비위건을 능가하는 폭발력이 엄청난 사안임을 JTBC 뉴스룸도 인지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현재 손석희 씨의 JTBC 와 검찰, 특검은 강력한 유착을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JTBC 의 이번 박영수 특검 방어 보도는 추후 내란죄 수사때 이들의 공모를 입증하는 유력한 증거로 쓰여질 전망이다. 


[ 윤석열 팀장이 법무부 감찰을 받았었던 사실과 관련 국회에서 거짓말, 위증을 하는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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