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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변희재 구속에 “문재인 세력, 언론 권력 위해 보수우파 숙청”

“보수우파 세력 절멸… 정치보복은 보수우파의 씨가 마를 때까지 지속될 것”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세력은 모든 언론 권력을 자기네들의 수중으로 넣기 위해 차근차근 보수우파 세력에 대한 숙청과 사병화(私兵化) 작업을 진행해왔다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구속 사태와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30일, 윤창중 전 대변인은 변 대표의 구속 사태와 관련 유튜브 ‘윤창중 칼럼세상 TV’네이버 블로그 ‘윤창중 칼럼세상’를 통해 장문의 입장서를 발표했다. 이날 그는 입장서 서두에서 검찰의 변희재 구속 영장 청구 때 (구속은) 이미 충분히 예견했던 것이라며 안타깝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면서 변희재 구속에 놀라고 있는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누구보다 강화도에서 휴게소 간판을 달고 구멍가게를 하며 생활하시고 계시는 변희재의 홀어머니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나름대로 먼저 전하고 싶다고 심경을 전했다.

 

윤 전 대변인은 문재인 검찰과 법원이 변희재가 손석희의 부인이 다니는 성당까지 찾아가 집회를 했다고 구속할 정도로 인권을 중시한다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광화문 광장에 박근혜와 그 참모들을 형틀에 묶어 수레 속에 태워 끌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광화문 사거리에 교수대와 작두까지 가져다가 온갖 인민재판의 유혈 굿판을 벌였던 무리들을 먼저 잡아넣는 것이 민주공화국에서의 올바른 순서라고 의표를 찔렀다.

 

그는 문재인 검찰과 법원은 왜 저 무리들을 내버려두고 변희재를 잡아가는가라고 되물으며 마침내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문재인 정권이 집권한 뒤에도 저 무리들을 그것도 식욕을 채우지 않은 듯 아예 광화문 인민재판 퍼포먼스를 평화의 섬 제주도의 도립 미술관에까지 가져가 그대로 재현하기까지 했다. 이게 저들이 말하는 공정인가, 이것이 인권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창중 전 대변인은 문재인 세력이 정권을 잡은 것은 처음부터 언론의 덕이었다면서 지금 지지도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것도 문재인 합창단역할을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언론의 덕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그래서 문재인 세력은 모든 언론 권력을 자기네들의 수중으로 넣기 위해 차근차근 보수우파 세력에 대한 숙청과 사병화(私兵化) 작업을 진행해왔다“KBS·MBC·SBS, 종편, 신문들로부터 보수우파 반() 문재인 언론 세력을 모조리 속아내고 노란 완장 찬 문위병, 다시 말해 문재인 권력의 사병들로 채워 문재인 합창단을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희재는 아스팔트 보수우파 여론시장에서 열광적인 각광을 받아왔다문재인 정권의 뿌리인 태블릿PC의 진실을 물고 늘어지는 변희재에 대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문재인의 눈엣 가시가 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변인은 문재인의 변희재 구속은 여전히 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데 따른 불만과 배고픔을 해소하고 싶은 전제주의적 욕망을 채우려하는 것에 불과하다또한 검찰과 법원을 모조리 좌익의 선봉장들로 완전히 물갈이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것이 보수우파에 대한 정치보복인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대변인은 변희재 구속이 던져주는 진정한 의미는 보수우파가 박근혜 정권을 빼앗기고 문재인 정권이 세워졌으며 여기에 이명박까지 감옥에 가는 신세가 되면서 보수우파 세력이 절멸(絶滅)되다 시피 했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빚어졌다는 점이라며 변희재 구속과 같은 유형의 법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의 참사는 보수우파의 씨가 말랐다고 저들이 판단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래는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입장서 전문.

  


변희재 구속에 대한 나의 입장서


변희재가 구속된 것은 문재인 공화국에서 살아야 하는 나로서는 조금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검찰의 변희재 구속 영장 청구 때 이미 충분히 예견했던 것이다안타깝지만 담담하게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면서 변희재 구속에 놀라고 있는 국민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보내고 싶다누구보다 강화도에서 휴게소 간판을 달고 구멍가게를 하며 생활하시고 계시는 변희재의 홀어머니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나름대로 먼저 전하고 싶다.

 

변희재의 구속은 문재인 정권의 일등공신 중 한 명인 손석희에 대한 너무나도 뒤늦은 보은(報恩)이라고 생각하면 전혀 충격적인 일이 아니다.

 

정권의 존망을 갈랐던 태블릿PC의 진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던 변희재는 명예훼손 혐의로 감옥에 갇혔고손석희는 오늘 저녁에도 JTBC 뉴스룸에 나와 문재인 정권을 걱정하고 보수우파를 궤멸시킬 목적의 뉴스 나열에 몰입하는 장면을 보게 될 것이다너무도 공정하지 못한 나라에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임을 새삼 절감한다.

 

문재인 검찰과 법원이 변희재가 손석희의 부인이 다니는 성당까지 찾아가 집회를 했다고 구속할 정도로 인권을 중시한다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광화문 광장에 박근혜와 그 참모들을 형틀에 묶어 수레 속에 태워 끌고 다니고박근혜 대통령을 참수한 공을 4, 5살 먹은 어린 아이들이 화강암대리석 바닥에 떼굴떼굴 굴리게 하고그것도 모자라 광화문 사거리에 교수대와 작두까지 가져다가 온갖 인민재판의 유혈 굿판을 벌였던 무리들을 먼저 잡아넣는 것이 민주공화국에서의 올바른 순서이다.

 

문재인 검찰과 법원은 왜 저 무리들을 내버려두고 변희재를 잡아가는가마침내 박근혜 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문재인 정권이 집권한 뒤에도 저 무리들을 그것도 식욕을 채우지 않은 듯 아예 광화문 인민재판 퍼포먼스를 평화의 섬 제주도의 도립 미술관에까지 가져가 그대로 재현하기까지 했다이게 저들이 말하는 공정인가이것이 인권인가!

 

문재인 세력이 정권을 잡은 것은 처음부터 언론의 덕이었다지금 지지도 고공행진을 지속하는 것도 문재인 합창단’ 역할을 경쟁적으로 하고 있는 언론의 덕이다그래서 문재인 세력은 모든 언론 권력을 자기네들의 수중으로 넣기 위해 차근차근 보수우파 세력에 대한 숙청과 사병화(私兵化작업을 진행해왔다.

 

KBS·MBC·SBS, 종편신문들로부터 보수우파 반(문재인 언론 세력을 모조리 속아내고 노란 완장 찬 문위병다시 말해 문재인 권력의 사병들로 채워 문재인 합창단을 만들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희재는 아스팔트 보수우파 여론시장에서 열광적인 각광을 받아왔다문재인 정권의 뿌리인 태블릿PC의 진실을 물고 늘어지는 변희재에 대해 열광하지 않을 수 없었다그래서 문재인의 눈엣 가시가 된 것이다.

 

문재인의 변희재 구속은 여전히 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데 따른 불만과 배고픔을 해소하고 싶은 전제주의적 욕망을 채우려하는 것에 불과하다또한 검찰과 법원을 모조리 좌익의 선봉장들로 완전히 물갈이 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는 것이 보수우파에 대한 정치보복인 것이다.

 

제 2, 3의 변희재가 나올 것으로 나는 내다본다문재인의 폭주에도 붏구하고 그나마 국가에 대해 지조를 지켜나가고 있는 보수우파 국민의 입과 귀를 향해 정의를 말하고 싶어 몸부림치고 있는 몇 안 되는 보수우파 논객들을 문재인 세력이 그냥 내버려 둘 정도로 관대하거나 끈질기지 않은 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변희재 구속과 같은 유형의 법의 이름을 빌린 정치보복의 참사는 보수우파의 씨가 말랐다고 저들이 판단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따라서 변희재 구속을 놓고 사법부 정의가 존재하느니 마느니 굳이 시비할 필요도 없다박근혜이명박 두 대통령을 법이라는 이름으로 감옥에 처박아 둬도 아무렇지도 않은 세상이 되어버린 마당에 아스팔트 보수우파 논객 한두 명 정도 감옥에 넣는 것은 아무런 일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단지 기고만장하고 있는 문재인 세력에게 간절히 말하고 싶은 것은 권력은 그리 오래 못간다는 동서고금의 진리를 잊지 말라는 것이다.

 

변희재 구속이 던져주는 진정한 의미는 보수우파가 박근혜 정권을 빼앗기고 문재인 정권이 세워졌으며 여기에 이명박까지 감옥에 가는 신세가 되면서 보수우파 세력이 절멸(絶滅)되다 시피 했기 때문에 이런 사태가 빚어졌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보수우파가 지금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 그 답이 나온다다시 정권을 잡을 수 있는 역량을 쌓는 것 밖에 다른 방도가 없다.

 

지금 우리 보수우파 태극기 국가중심세력은 좌절과 실망과 체념의 삭풍에 결코 굴복하지 말아야 한다폭풍 후에 다시 땅 위로 솟아나는 잡초그 수많은 이름 모를 잡초들이 갖고 있는 재기의 신념으로 서로 위로하면서 이 시련기를 견뎌내고또한 정권을 다시 잡을 수 있는 역량을 다시 쌓아가는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면서 싸우고 또 싸워야 한다그러면 박근혜 대통령도 석방되고 변희재도 석방된다우리에게 더 이상 무서울 게 뭐가 더 있는가우리는 보복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된다시련을 결코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그 희망의 날은 반드시 오게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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