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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9일 ‘태블릿 재판 5차 공판’, 홍문종‧류여해‧성호스님‧홍수연 등 참관

“중앙일보 임원의 태블릿 입수경위 발언 녹음파일 들었다” 우종창 기자 증인신문도 예정

태블릿재판 항소심 제 5차 공판이 오는 19일(목) 오전 10시 10분, 서울중앙지법 서관 제422호 법정에서 열린다. 4차 공판(7월 25일) 이후 약 두 달만이다. 

이번 공판에는 태블릿재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보여주듯 정치권에서는 홍문종(우리공화당 공동대표), 류여해(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시민단체에서는 성호스님(호국불교승가회 대표), 홍수연(전 한국자유연합 사무총장) 등이 특별 참관하기로 했다.


이날 법정에선 우종창 기자(유튜브 거짓과진실 대표, 전 월간조선 편집위원)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되어 있다. 우 기자는 지난해 3월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한 중앙일보 임원이 태블릿PC 입수경위에 대해 증언하는 내용의 녹음파일을 들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번 5차 공판에서는 우 기자의 증인신문과 함께 기타 증거조사 등 절차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변희재·미디어워치 측 변호인들은 이번 공판을 통해 태블릿 감정의 필요성도 거듭 역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변희재·미디어워치 측 항소심 변호인단은 한층 더 보강된 상황이다. 지난달 23일 법무법인 '해' 대표변호사인 정준길 변호사가 3명의 소속 변호사들과 함께 선임계를 제출하면서, 변희재·미디어워치 측 변호인단은 총 9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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