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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와 홍문종, 설날 만민공동회 함께한다

25일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 제11차 만민공동회...‘탄핵무효파’ 결집 신호탄되나

총선을 앞두고 ‘사기탄핵파’가 자유한국당을 접수하면서 ‘탄핵무효파’가 만민공동회를 구심점으로 모여들고 있다. 

설날인 25일 토요일 오후1시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시청역 4번 출구, 광화문역 5번 출구)에서 제11차 만민공동회가 열린다. 이날 집회에선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함께 연단에 오른다. 



만민공동회는 ‘탄핵을 묻고 가자’는 일명 사탄파 중심의 보수우파 통합논의에 반발, 단순명확하게 탄핵무효·박근혜석방·사탄파척결을 외치는 태극기집회다. 

이번 만민공동회의 연사로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 김춘식 우리공화당 최고위원,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오경훈 우리공화당 사무총장, 이경자 전국학부모연합 대표, 이규리 김천대 교수, 이병열 고릴라상념TV 대표,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이상 가나다순) 등이 참여한다.

우리공화당 당직자들의 만민공동회 참여는 ‘탄핵무효 태극기 통합’을 향한 신호탄이라는 의미가 크다. 이번 만민공동회를 계기로 현재 사분오열된 보수우파 태극기집회 세력이 ‘탄핵무효’를 기치로 하나로 규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만민공동회는 1898년 독립협회가 서울 종로에서 청년연사 이승만을 앞세워 개최했던 대중집회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당시 이승만과 서재필 등의 호소력 있는 연설은 국정개혁 여론을 불러일으켰다. 당시 만민공동회는 ‘헌의6조’를 결의, 고종에게 이를 상신(上申), 재가를 약속받았다. 추후 이승만은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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