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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연 박사, ‘류석춘 교수 징계절차 중단’ 재차 촉구 1인 시위 예고

“연세대는 오히려 성희롱 무고와 관련 류 교수에게 사과, 보상을 해야 한다”

‘반일종족주의’ 공저자 이우연 박사가 내일(19일) 오전 10시 연세대 정문 앞에서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에 대한 징계절차 중단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또 한번 펼치기로 했다.

류석춘 교수는 위안부 문제를 다뤘던 지난 학기 ‘발전사회학’ 수업에서의 한 발언이 성희롱 문제로 번져 현재 연세대 학내 징계 절차에 회부돼 있다. 연세대는 윤리인권위원회에 이어 최근에는 교원인사위원회가 류 교수의 수업 중 발언 사건을 심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연세대 측은 3월까지 징계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관련해 이우연 박사는 “류 교수의 수업 내용 중에 크게 쟁점화됐던 것은 성희롱 문제와 위안부 문제, 두 가지였다”며 “먼저 성희롱 문제는 녹취록이 전면공개되면서 허위음해였음이 명백히 드러나 최근에는 언론들도 이 문제만큼은 더 이상 시비를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이 박사는 “또한 두 번째 위안부 문제는 애초부터 학적 토론 주제에 불과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결국 류 교수에 대한 학교의 징계 사유는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이라면서, “연세대는 엉터리 징계절차를 당장 중단하고 오히려 성희롱 무고 등과 관련 류 교수에게 사과, 보상을 해야 한다”고 단언했다.

이 박사는 오전 연세대 1인 시위 이후에는 주한일본대사관 근처로 자리를 옮겨 공대위와 함께 정오부터 위안부상 반대 집회도 계속해서 펼칠 방침임을 본지에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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