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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 "한국경제당, 김종인 위원장 코로나경제 뒷받침 할 것"

한국경제당, 미래통합당 제 2비례위성정당설에 입장 밝혀


비례전문 정당을 자임하는 기호 9번 한국경제당이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으로 자리매김 할지 주목되고 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지난 3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경제당 정책발표회에 참석해 힘을 실어줌에 따라 '한국경제당이 제 2의 비례위성정당이 아니냐' 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지난 3일 아침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찾은 김종인 위원장은 한국경제당 이은재 대표의 성명서 발표에 이어 격려사를 통해 정부여당을 겨냥 "며칠 전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서 정부가 가장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발표했는데 무조건 반대만 하지, 심도 있는 논의를 하지 않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코로나 19 사태가 지나면 코로나 경제가 물밀 듯이 밀려올 것이라 생각한다. 세계 경제 전반을 놓고 봤을 때 7~8월에 경제상황이 더 어려워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한국 경제당이 그에 대한 대처 방안을 잘 준비해서 내놓으면 당 창립취지에 맞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이후 한국경제당과 관계를 묻는 질문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고 해명하였으나, 일각에선 미래한국당에 이어 제2의 비례전문 위성정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란 관측이 조심스럽게 예측된다.


이은재 대표는 5일 충북 청주 정우택 후보 사무실에서 열린 청주지역 미래통합당 선대위 행사가 끝난뒤 김 위원장과 같이 계단을 내려오며 환담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와관련 이은재 한국경제당 대표는 "한국경제당은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경제철학을 뒷받침하기 위한 우파정당이며 코로나사태로 파산직전에 내몰린 한국경제를 구하고자 설립된 정당"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범여권이 더불어시민당과 열린민주당 이란 사실상 2개의 비례위성정당을 보유한 반면, 미래통합당은 미래한국당 한 곳밖에 없다는 점.


게다가 맏형인 미래한국당이 한국경제당이나 자유공화당, 친박신당, 기독자유통일당 등 동생뻘되는 다른 우파군소정당을 제대로 껴안지 못해 의석수 늘리는데 한계에 봉착했다는 평가다.


이와관련 보수유튜버로 활동하는 한 인사는 "더불어민주당은 항공모함을 호위하는 핵잠수함, 이지스함, 전투함, 정찰기,전투기 등 다양한 무기를 갖춘 무적함대인 반면 미래통합당은 항공모함만 있고 전투함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 인사는 "범여권 5개 정당 비례대표가 전부 3% 이상 당선권에 진입한 반면 보수성향 범야권은기독자유통일당, 친박신당, 한국경제당 우리공화당은 모두 1~2%안팎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한국경제당 인사는 " 연동형비례제는 똑같은 표를 놓고 군소정당에 의석수가 많이 돌아가는 구조이기 때문에 우파군소정당이 3% 이상의 득표가 가능하도록 미래한국당이 맏형 노릇을 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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