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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당 이은재 의원, "지역구 후보낸 우리공화당-친박신당 말고 한국경제당 지지"호소

10일 오전 국회서 기자회견 갖고 "미래통합당과 합칠 것"

한국경제당 이은재 국회의원이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이 3% 지지율을 올려달라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3년간 아스팔트에서 고생한 노고와 애국심을 잘 알고 있다며 공천과정에서 상처를 받은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구에 후보를 낸 우리공화당과 친박신당과 달리 비례후보만 낸 한국경제당에 표를 몰아달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나 우리 한국경제당은 누가 뭐래도 한 형제이고 어차피 총선이 끝나면 합쳐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미래한국당이 1%를 더 가져간다 해도 의석추가가 안되지만 한국경제당이 1%를 더 받으면 2석이 추가될 것 입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존경하는 유권자 여러분!

김종인 위원장과 함께하는 경제를 구(9)하는 기호 9번 한국경제당 대표 국회의원 이은재 입니다.

저는 오늘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 한국경제당에 한 표를 행사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호소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지난 3년간 아스팔트에서 고생한 노고와 애국심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 공천을 둘러싼 논란과 여러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이 보수우파 유권자들의 마음과 너무나 큰 차이가 있어 상처를 준 점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소연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보수의 분열을 우려하는 국민들의 많은 우려가 있었음에도 ‘친박신당’과 ‘우리공화당’은 ‘나홀로 선거’를 강행하고 있어 통합은 물 건너 간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보수의 분열을 만든 정당들에게 표를 주시는 것은 그냥 사표가 될 가능성이 높지만 이 소중한 1%를 한국경제당에 주시면 확실하게 미래통합당의 제2비례위성정당으로 자리 잡아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싸워 나갈 것입니다.

저 이은재와 한국경제당은 김종인 미래통합당 선대위원장의 이른바 ‘코로나 경제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당으로 총선 뒤에는 미래통합당과 합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사표가 되지 않도록 소중한 1%를 한국경제당에 주시면, 확실한 보수정당으로 자리 잡아 문재인 정부의 폭정에 대항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이유 불문하고,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나 우리 한국경제당은 누가 뭐래도 한 형제이고 어차피 총선이 끝나면 합쳐질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미래한국당이 1%를 더 가져간다 해도 의석추가가 안되지만 한국경제당이 1%를 더 받으면 2석이 추가될 것입니다. 한국경제당을 선택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

저는 지난해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 싸우다 6번이나 고소고발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한국경제당 대표로, 비례대표 후보로 이번 21대 국회의원선거에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조국수호’를 외치며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부동산 축재에 급급했던 문재인 추종자들이 ‘열린우리당’을 만들어 빳빳이 고개 들고 입법부에 들어오려는 책동을 노골화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불어민주당은 아직도 ‘조국’을 버리지 못한 채 ‘조국수호’의 최일선에 섰던 자를 공천해 금배지를 달아주려 하고 있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저 이은재와 한국경제당이 이번 선거에서 5% 이상을 득표해 당당히 국회에 진출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문재인 정권의 폭주에 맞서 가열차게 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10.

 

김종인 위원장과 함께 경제를 구(9)하는 기호9번 한국경제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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