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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공화국’에 지친자, 만민공동회로 오라

제20차 만민공동회 23일 오후2시, 서울 종로 위안부상 앞에서 개최

대한민국의 모든 거짓에 맞서 진실을 촉구하는 유일한 집회 만민공동회가 서울 종로구 위안부상 앞으로 자리를 옮겨 개최된다. 제20차 만민공동회(시즌2 제5차)가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위안부상 앞(연합뉴스빌딩 앞)에서 열린다. 



주제는 ‘사기탄핵 누명을 벗어야, 2022년 대선 승리한다!’이며, 주요 구호는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사기탄핵 원천무효, 2022년 대선승리, 거짓 소녀상 철거 등이다. 참석자들은 거짓말에 짓눌린 대한민국에서 정치권과 언론, 국민여론 등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오직 진실 만을 외칠 수 있다. 

이날 집회에는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와 김병헌 국사교과서연구소 소장, 조덕제 배우(조덕제TV 대표), ‘시구하나’ 독자님 등이 연사로 나선다. 

황의원 본지 대표이사와 ‘반일종족주의’의 저자들인 이우연 박사, 정안기 박사도 집회에 참석한다. 최락 락TV대표는 식전공연을 펼친다. 현장에는 간단한 간식도 준비돼 있다. 연설 이후에는 행진도 이어진다.

만민공동회는 변 고문과 땅끄TV, 삐딱선TV, 자유민주주의연합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핵무효 진실촉구 집회다. 

변 고문은 지난해 연말, 조국사태를 계기로 광화문을 점령한 보수우파 태극기집회에서 ‘탄핵무효’와 ‘박근혜 대통령 무죄석방’ 구호가 사라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진실을 유일한 가치로 삼는 집회의 필요성을 제창(提唱)했다. 첫 집회는 지난해 11월 16일에 열렸다. 

특히, 총선 이후에는 보수우파 진영에서 탄핵무효, 박근혜석방, 태블릿 진상규명 등의 구호가 완전히 자취를 감춘 상황. 이른바 총선을 겨냥한 ‘박근혜 팔이’가 완전히 사라진 시점에서 주최 측은 만민공동회 ‘시즌2’ 재개를 선언했다. 

한편, 만민공동회는 1898년 독립협회가 서울 종로에서 청년 연사 이승만을 앞세워 개최했던 집회의 이름에서 따왔다. 청년 이승만의 만민공동회는 ‘헌의6조’를 결의, 고종에게 이를 관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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