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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를 외치며 산행을 함께하는 ‘미디어워치 산악회’가 지난 20일, 세 번째 토요일 정기 산행을 개최했다. 




이번 산행의 목적지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남산으로 지난 봉산 산행보다 10여 명 더 많은 50여 명의 산악회 회원이 참여했다. 산행은 3시간가량 진행됐다.

산행에는 최락 락TV 대표, 김성철 삐딱선TV 대표, 조덕제 조덕제TV 대표, 김선규 김선규TV 대표(이상 구독자순) 등이 참여해 유튜브 방송으로 산행을 실시간 중계했다.
 
최근 ‘태블릿재판’ 항소심 제7차 공판을 마친 ‘미디어워치 산악회’ 회장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은 산행 틈틈이 회원들과 소통했다. 

변 고문은 태블릿 이미징 파일을 요청해 받아내면 태블릿 사건의 진실이 다 밝혀질 것이라면서도 “그러면 아마 재판부가 태블릿 진실이 밝혀질까봐 두려워 (재판을) 열지 않을 것”이고 전망했다. 

변 고문은 혹시 “재판부가 재판을 안 연다면 방법이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에게 서신을 써 박 대통령님의 재판에서 (태블릿의 이미지 파일을) 직접 받아 달라고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워치 산악회’ 네 번째 산행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아차산 생태공원 ‘만남의 광장’ 앞에서 열린다. ‘만남의 광장’은 광진구 광나루역 1번 출구에서 나와 광장초등학교를 경유해 아차산 공영주차장으로 오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산행의 목적지는 광진구에 위치한 아차산으로 ‘서울둘레길 2코스’에 속해있다. ‘서울둘레길’은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생태 등을 체험할 수 있는 8개 코스로 이뤄진 산행길이다.

한편, 미디어워치 산악회 가입 요건과 방법은 네이버 카페 ‘변희재의 진실투쟁’ 공지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하 사진은 ‘미디어워치 산악회’ 남산 산행 모습. (사진 = 네이버 카페 ‘인.지/모’ 닉네임 ‘달그림자지우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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