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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 개통자 확인도 없이 최순실 것이라 결론낸 특검

SM-T815 (골드모델) 2015년 8월 10일에 출시, 최순실이 7월부터 사용했다는 특검 측의 주장과 상반

이규철 특검보가 장시호가 제출한 태블릿PC 실물을 공개했다. 그러나 전원도 켜지 않고, 최순실 것이라 단정지은 이메일, 국정개입 관련 자료 등등은 일체 보여주지 않았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디지털포렌식 수사를 했다면서, 이규철 특검보는 이동통신망에 가입하여 개통한 개통자,

요금납부 여부 등에 대해서 “확인하지 않았다”는 답을 했다는 것이다. 개통자의 경우 해당 이통사에 간단한 수사협조 공문만 보내면 하루만에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통망에 가입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관련 수사를 할 때, 반드시 하는 위치추적 역시 이 특검보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더구나 이규철 특검보가 손수 공개한 삼성 태블릿PC SM-T815 (골드모델) 기종은 2015년 8월 10일에 출시된 것으로 알려져, 최순실이 2015년 7월부터 이 태블릿PC 를 사용했다는 특검 측의 주장과 상반되기도 한다.

 

이동통신 전자기기 수사의 기초인 개통자와 위치추척도 확인하지 않은 특검은 “더 이상의 재검증은 없다”고 선언하고, 서둘러 기자회견을 마쳤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전 대표는 "태블릿PC조작진상규명위 차원에서 특검 측에 공개질의서를 보낼 계획"이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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