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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창 기자 “태블릿 조작 문제, JTBC는 결자해지 해야”

“태블릿 조작 사건 문제, 이제라도 JTBC가 사실대로 이실직고하면 다 풀린다”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전 월간조선 편집위원)가 “JTBC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해 결자해지를 해야 한다”라며 “국민들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 대표는 28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중앙보훈회관 1층 강당에서 열린 ‘대통령을 묻어버린 거짓의 산’ 1권 출판 기념회에서 “JTBC는 (태블릿PC에) 문서 수정 기능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과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념회에는 미디어워치의 변희재 대표고문, 황의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약 50여명의 애국우파시민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종창 기자의 사인회, 강연, 질의응답 등으로 꾸려졌다. 강연에 나선 우종창 기자는 참석자들에게 조국 법무부장관의 특혜비리 사태과 JTBC의 태블릿PC 보도 사건과 관련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조국 사태의 본질은 청와대와 검찰 조직의 싸움”

우종창 대표는 먼저 최근 벌어지고 있는 조국 장관 사태와 관련, “윤석열 검찰총장은 문재인이 사표를 내라고 했는데 버티고 있다. 검찰들은 독기가 올랐다”며 “이는 문재인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싸움이라기보다는 청와대와 검찰 조직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검찰에 대해 “박 대통령을 감옥 보낸 사람들”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들은) 칼잡이로서 맛을 들린 사람들이다. 문재인이 떠드는 것은 신경도 안 쓸 것”이라고도 분석했다. 

우 대표는 검찰이 조국 장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등 강경 대응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지금 검찰 내부 분위기를 보면 검찰은 조국 본인한테 영장이 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결국 이 문제는 청와대와 검찰 중 누가 국민의 마음을 잡느냐하는 문제”라며 “결국은 국민들한테 호소를 하는 것이다. 감성 싸움에서 누가 이기냐는게 핵심인 것“이라고 해석했다. 


“JTBC는 결자해지 해야…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보상해줘야 한다”

이어 우종창 대표는 일명 ‘최순실 태블릿PC 보도’와 관련, JTBC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우 대표는 최서원 씨가 태블릿PC를 끼고 다닌다거나, 태블릿PC로 연설문을 고친다는 JTBC의 보도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하며 JTBC가 해당 보도들에 대해서 이제라도 사과를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JTBC는 (태블릿PC에) 문서 수정 기능이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공개적으로 사과하지 않고 있다”면서 “JTBC의 손석희, 심수미, 김필준, 손용석, 홍석현은 국가 반역 정도의 잘못을 해놓고 입을 다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JTBC가 객관적으로 열심히 보도를 잘하고 있다. 손석희도 조국을 비판하는 바람에 좌파에게 난도질당하고 있다”며 JTBC에 대해서 격려도 했다. 하지만 우 대표는 태블릿 보도 문제는 도저히 넘어갈 수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JTBC는 (태블릿PC 보도에 대해) 지금이라도 국민들앞에 사과하고, 정정보도를 해야한다”며 미디어워치에 대한 형사고발은 취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종창 대표는 일부 언론인이 JTBC 보도의 문제점을 알고 있었다고도 전했다. 그는 “2016년 10월 MBC 김태균 기자는 태블릿PC에는 문서수정 기능이 없다고 자세히 보도한 바 있다. JTBC의 보도를 노골적으로 지적한 것”이라며 “2016년 10월 MBC는 제대로 보도했다. 이미 아는 사람들은 JTBC가 국민을 속인 것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변 대표고문의 태블릿 재판과 관련해선 “검찰이 공소를 제기한 것 자체가 잘못된 사건이다. 태블릿 문제는 결국 JTBC 문제다”라면서 “(JTBC 기자들의 법정 증언은) 많은 부분들이 위증”이라고 짚었다. 

이어 “JTBC가 결자해지를 해야 한다. 피해를 준 사람들에게 보상해줘야 한다”며 “사실대로 이야기하면 문제가 해결된다. 태블릿PC 문제를 JTBC가 못풀어내면 문제가 많이 생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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