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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차 태극기 집회...분노한 애국우파 시민들 거리에서 오열

조원진 “죽음 불사하고 좌파에 대항하겠다”

법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구속을 연장하면서 거리에는 분노한 애국우파 시민들의 울분이 터져나왔다. 

대한애국당은 14일 오후 2시 서울 마로니에 공원 앞에서 '제19차 박근혜 대통령 인권 유린 중단 무죄석방 촉구 태극기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애국우파 시민들의 행렬은 수km 에 이를 정도였다. 애국우파 시민들은 법원의 박 대통령 구속 연장 결정에 분노를 터뜨리며, 연신 법원에 대해 지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 애국우파 시민은 “박근혜 대통령 구속연장은 대한민국의 법치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증명”이라며 “대통령이 살인범이냐”고 비판했다. 

행사 중간 감정이 격앙된 몇 참가자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안위를 걱정하며 오열하기도 했다. 한 애국우파 시민은 도로 한 가운데서 삭발식을 감행하며 결의를 다지기도 했따. 

대한애국당 지도부는 법원의 이번 결정을 힐난하면서 애국우파 시민들의 투쟁심을 이끌어냈다.  

연사로 나선 허평환 대한애국당 공동대표는 “대한민국의 참담한 현실을 다시 한번 똑똑히 목도하게 됐다”며 “그렇지만 태극기 애국 세력은 용기를 잃지 않고 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려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단식으로 인해 다소 초췌해진 모습의 조원진 대한애국당 공동대표 역시 “박 대통령 구속 연장은 정치적 인신 감금이며, 가장 추악한 정치 보복행위다”며 “죽음을 불사하고 좌파에 대항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박성현(뱅모) 자유통일유권자본부 집행위원장은 “갈릴레오가 파문을 당하고 재판에서 죽을 위기에 처했을 때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얘기했다”며 “그래도 평양은 망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변희재 대한애국당은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후부터 단식 투쟁에 참여할 것을 공표하며, 애국우파 시민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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