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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손석희의 저주’ 북콘서트, 내일(2일) 오후 3시 대구 엑스코 본관 306호서 개최

‘손석희의 저주’ 절찬리에 판매… 북콘서트 현장서 300권 판매

제 2차 '손석희의 저주' 북콘서트가 보수의 성지 ‘대구’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2일(토요일) 오후 3시에 대구 엑스코 본관 3층 대회의실 306호에서 진행된다. 

이날 북콘서트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손석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그간 손석희 앵커의 논문표절 문제, 100분토론 진행 조작, 시청자의견 조작, 외신조작 등을 짚어가며 그의 진짜 실체를 폭로할 예정이다. 북콘서트 실황은 미디어워치TV 로 생중계된다.


2차 북콘서트에는 400여석의 좌석이 마련되며, ‘손석희의 저주’ 300여권이 판매될 예정이다. 현재 온라인 서점가에선 '손석희의 저주'가 절찬리에 판매중이다. ‘손석희의 저주’는 출간 이틀만에 교보문고 데일리베스트 종합 2위에 올랐다.  초판 1쇄 2천부가 동이 난 상황으로, 본사 출판부인 미디어실크는 다음주중으로 2쇄 1만부 이상을 더 찍어낼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구 북콘서트 참석자들은 차량 방문 시, 엑스코 4번 게이트 제1주차장을 사용하면 행사 장소를 쉽게 찾아 갈수 있다. 엑스코 본관에서 3,4번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면 된다.

앞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차 북콘서트에서 태블릿PC 조작 진상규명과 관련한 현황을 주제로 콘서트를 진행했다. 당시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1차 북콘서트는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약 300명의 독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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