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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광복후 70여년간 태극기 달기운동을 벌이는 강금자할머니 (88)가 지난 20일 새벽 타계해 국립 이천호국원 내 고 홍승태 묘역에 봉안되었다

강 할머니는 삼일절,제헌절,광복절,개천절등 국경일에는 태극기를 일출시간에 맞춰 게양 하며 젊은 주부들에 가장인 남편 이 늦잠자더라도 아이들과 함께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사랑 정신 을 자식들에 어려서부터 일깨워 주기 당부 켐페인등 국익,공익시위를 벌여왔다.



강금자 할머니는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이면서도 태극기를 거부 하고 애국가를 안부르는 금뱃지단 이가 여의도 의사당에 있다고 개탄하면서 국민혈세로 이런 의원들에겐 세비를 줄 수 없다"며 "동료의원들이 바른 사람 만들어 주라"고 부탁하는등 국경일등 국가기념일에 국가의 상징인 태극기달기켐페인을 통해 나라 사랑실천운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또한 우리국군의 천안함 폭침 대응조치인 방어력 강화를 위한 육.해.공 합동 ‘서해 기동훈련’이 실시되고 중국도 서해에서 해상 훈련을 한다는 TV뉴스를 본  강금자 할머니는 삼복더위로  국민들 안보정신이 해이해질 것 을 우려한 나머지 국방부 앞에서 안보강화를 촉구하는 시위를 갖으려 결심했으나 폭염 속이라 주변의 만류로 말미암아 실행을 못하던 중 훈련이 시작되는 날 관악구 신원동 자택에서 “천안함 폭침을 상기해 나라지키기에 온국민이 동참해 달라”며 재택 호국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6.25전쟁의 참화를 생생하게 겪은 강금자 할머니는 국군이 NLL인근에서 훈련 중일때 휴가 를 맞아 바닷가에서 편히 피서를 즐기고 있는 젊은이들도 ‘서해 기동훈련’ 의 성공을 기원 하는 마음을 갖고 틈나는 대로 백사장 해변 곳곳에서 해수욕장 인파를 향해 애국운동을 펼쳐서 안보 의식을 드높히고 젊은이 가슴속에 애국심을 새겨 볼 것 을 당부 하는 등 구국,호국, 애국 켐페인을 벌이고 노환으로 외부 활동을 할 수 없기에 맏아들 홍정식 활빈단 대표에 자신의 의지를 행동으로 펼치도록 독려해 국익,공익,민익을 위한 모전자전의 이색적 모자 운동권

가문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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