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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낮 2시 대구시청 앞서 '손석희의 저주' 광고 재개 촉구 집회

'대구시, 손석희 조작 밝혀 박 대통령 석방되는게 두렵나'

주말 대구에서 권영진 시장을 규탄하며 ‘손석희의 저주’의 광고 게재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손석희의 저주’를 알리는 피케팅도 실시된다. 


13일(토), 오후 2시 대구시청 앞에서는 ‘대구시, 손석희 조작 밝혀 박 대통령 석방되는게 두렵나’ 집회가 열린다. 이번 집회는 대구시가 관리감독하는 기관에서  ‘손석희의 저주’ 광고가 철거된 것에 대한 항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앞서 본지 산하 출판사 미디어실크는 대구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 스크린도어에 ‘손석희의 저주’ 서적 광고를 게재했지만 곧바로 강제 철거당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내일 공식 집회에 앞서 12일, 나라사랑연합회 대구본부가 개최한 대구동성로 집회에 연설자로 나와 “본인(대구시)이 광고를 안내렸다고 주장하는데, 대구시는 이 지하철 광고에 대한 감독 관리권을 갖고 있다”며 “지하철 광고 대행사와 계약을 맺었는데 불법으로 광고를 내렸으면 대구시가 감독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감독을 안했으면 권영진 시장 책임이다”며 “언론인의 조작을 알리는 책의 광고를 왜 내리냐”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변 대표고문은 “대구지하철에서 ‘손석희의 저주’ 광고를 해주지 않아 피케팅으로 홍보하려고 대구에 내려왔다”며 내일(13일) 집회에 참가할 것을 대구시민들에게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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