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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흥빈 도의원, 출판기념회 통해 신안군수 출마 의사 피력

임흥빈의 12년 정치사... 신안 섬, 고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 담아...


“이제는 12년 세월 정들었던 전남도의회를 떠나 그동안 보고 듣고 느꼈던 신안군의 구석구석을 더듬어 보고 싶습니다.”


전남도의회 임흥빈 의원이 12년 정치사를 결산하는 ‘섬, 그리고 임흥빈’ 출판기념회를 통해 신안군수 출마를 공식화 했다.


임흥빈 도의원은 지난 26일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갖고 “그동안 과분한 사랑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신안 지역민들께 부족하지만 작은 기록이나마 보이고 싶었다” 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임 의원은 특히 “해상에 주의보가 내린 상황에서도 많은 신안도서지역민들이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여기 모이신 모두가 억겁의 인연으로 만난 것처럼 서로가 잘되길 기원해 주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불어 민주당 이개호 전남도당 위원장, 전남도의회 임명규 의장과 도의원, 박홍률 목포시장, 더불어 민주당 영암·무안·신안지역위원회 서삼석 위원장을 비롯한 신안지역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이개호 위원장은 이날 “임흥빈 의원은 불편한 몸이지만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의정활동과 지역구활동을 펼쳐왔다”면서 “신안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으로 항상 귀를 열고 연구해온 참 일꾼이다. 신안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할 그의 앞날에 더 큰 발전을 있기를 기대한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박홍률 목포시장은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끝까지 이어가는 의리 있는 사람”이라고 임 의원을 극찬하며 “목포와 신안의 섬들이 화합하는 역할을 통해 지역을 살리고 섬의 시대를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신안군 사옥도 출신인 임흥빈 의원은 회고록을 통해 “가난한 섬, 빈농의 가정 5형제 중 장남으로 태어나 오늘이 있기까지 늘 희생을 감내한 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인다”며 “재선도 없었던 신안군에서 12년의 도의원 생활을 한다는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성공한 지방정치인”임을 스스로 자부했다.


임흥빈 의원은 이날 “12년 정들었던 전남도의회를 떠나 의정활동시 보고 듣고 느꼈던 신안군의 구석구석을 더듬어 보고 싶다” 며, 오는 6월13일 지방선거 신안군수직 도전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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