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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사기꾼’ 이용수는 ’간첩‘ 김삼석 탄원서 써준 경위 밝혀라”

“이용수와 관계된 '종북' 문제는 정대협이 먼저 제기한 소송 쟁점 중 하나이므로 이용수를 반드시 신문하여야 미디어워치의 방어권이 최소한도로 보장이 된다”

정대협이 일본군 위안부의 대표 격으로 내세워온 ‘위안부 사기꾼’ 이용수의 실체가 법정에서 드러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8일, 본지 황의원 대표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 최근에 정의기억연대로 개칭하였음)이 본지에 걸어온 민사소송 공방과 관련해 일본군 위안부 이용수를 꼭 증인으로 채택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정식으로 증인신청서를 제출했다.


황 대표는 이번 증인신청서를 통해서 이용수가 ▲ 윤미향 정대협 대표의 남편인 '간첩' 김삼석을 위해 탄원서를 넣고 면회를 가게된 경위, ▲ 사드 배치 반대, 교학사 교과서 반대 등 반미활동, 이념활동, 정치활동이 정말 본인의 소신인지, ▲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 만찬 당시 초청받았던 경위, ▲ 일본군 위안부 생활과 관련 여러 허위증언 전력이 있는데 어찌하여 그리 된 것인지 경위를 묻겠다고 밝혔다. 하나같이 정대협의 배후, 또는 중개가 의심되는 사안이라는 것.



황 대표는 “이용수와 관계된 '종북' 문제는 정대협이 먼저 제기한 소송 쟁점 중 하나”라면서 “이용수의 과거 전력 문제를 반드시 신문하여야 미디어워치의 방어권이 최소한도로 보장이 된다”고 전했다.


미디어워치와 정대협 간의 ‘종북’ 관련 민사소송 4차 변론기일은 다음달(5월) 4일, 10시에 서울중앙지법 동관 456호 법정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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