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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국회특활비 폐지를 위한 광화문 얼음 단독 1인 시위 예고

7월 31일 오전 10시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2시간 얼음시위 예고


최근 국회 정문 앞에서 국회 특활비 폐지 촉구하며 얼음위에서 1시간 동안 1인 시위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조승환 씨가 이번에는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1인 시위를 한다.


조 씨는 오는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광화문 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의 국회특활비 폐지 요구를 위한 1인 맨발 얼음 시위'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조 씨는 "국회 특활비를 폐지하시고, 반드시 기억하십시오.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입니다.얼음위 뼈가 깨지는 고통을 왜!!! 서민들이  느껴야합니까" 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2시간 10동안 얼음위에서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국민들에게 호소할 예정이다.


앞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지난해 11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맨발 100km 마라톤과 지난 4월에는 남북정상회담성공을 기원하는 전남 광양시~파주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 퍼포먼스 성공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6월 13일 남북평화통일기원  세계 최초 만년설산 일본 후지산 해발(3,776m)맨발 등반 성공. 올해 “독도는 우리 땅!” 영하 20도 한라산 맨발등반 성공(KBS VJ특공대). 2018년  5월 26일 광양시장에서 소년소녀결손가장돕기 얼음  맨발 퍼포먼스(627만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액기부를 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최근에는 7월 7일 KBS월드스포츠체육관에서 "얼음 위에 맨발 오래 서있기" 세계신기록 갱신 및 소년소녀가장돕기 행사를 동시 진행, 347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액 기부하는 등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있는 세계 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의 행보가 광화문에서 서민들의 아픔이 전달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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