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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서민경제 살리기 위해 맨발로 한라산·태백산 등정 도전

오는 9월 3일부터 한라산-태백산 등정 이어 파주-임진각 19km 맨발 마라톤 도전까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초인적인 정신으로 맨발 퍼포먼스를 통해 사회이슈를 알리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씨가 이번에는 대한민국의 심각한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맨발 산행 및 맨발 마라톤에 도전한다.


조승환 씨는 오는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 동안 맨발로 한라산 등정(3일)에 이어 민족의 영산 태백산 등정(4일), 5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파주시청에서 임진각까지 19km 맨발 마라톤 도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전의 국회 앞 특활비 폐지 촉구시위에 이어 지난 8월 10일 오후 2시 임진각 '망향(望鄕)의 비(碑)' 앞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 비핵화 촉구를 위한 얼음 위 맨발 시위에 이은 행사다.


당시 행사에서 조 씨는 얼음위에서 무려 2시간 11분 동안 서있는 퍼포먼스를 펼쳐 이 분야 비공식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앞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씨는 지난해 11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맨발 100km 마라톤과 지난 4월에는 남북정상회담성공을 기원하는 전남 광양시~파주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 퍼포먼스 성공했다.


또한 지난 6월 13일 남북평화통일기원  세계 최초 만년설산 일본 후지산 해발(3,776m)맨발 등반 성공. 올해 “독도는 우리 땅!” 영하 20도 한라산 맨발등반 성공(KBS VJ특공대). 2018년  5월 26일 광양시장에서 소년소녀결손가장돕기 얼음  맨발 퍼포먼스(627만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액기부 해 화제를 불러모았다.


최근에는 7월 7일 KBS월드스포츠체육관에서 "얼음 위에 맨발 오래 서있기" 세계신기록 갱신 및 소년소녀가장돕기 행사를 동시 진행, 347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전액 기부하는 등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었다.


조씨는 이번 행사취지에 대해 "경기침체로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인들의 서민경제가 날로 악화되는 상황에서 문재인 정부가 주도하는 소득주도성장론에 대해  국민적반감이 심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소득주도성장론을 고수하는 있는 현실을 감안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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