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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에서 일해온 홍준표 선거운동원, 당원들에 적발!

권영해, 이어 조정민까지, 당원들, 당지도부 사기죄로 고소 준비

유투브 방송 '허준선생'에서 새누리당 당원인 유해빈씨가 홍준표 선거운동원 조정민씨가 당사에서 일하는 것을 적발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영상에 담았다.


유해빈 씨는 조정민은 새누리당 당사가 열리면서부터 일을 해온 인물이고, 나에게도 홍준표 캠프에 가자고 집요하게 설득하여, 당에서 내보낼 것을 요구했었다. 그러나 이런 인물이 버젓이 지금까지도 새누리당에서 일해왔던 것이라 설명했다.

 

유해빈 씨는 조정민 씨의 홍준표 캠프 임명장 사진을 입수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 나에게 홍준표 임명장 받으러 가자 설득하면서, 자신이 직접 내 스마트폰에 사진을 보내주었다고 했다.

 

특히 조정민 씨는 박근혜 대통령 관련 1인 시위를 하는 등, 골수 박사모 활동자로서 정광용 사무총장과도 밀접한 관계일 수밖에 없다. 조정민씨가 엄연히 새누리당 당원인 유해빈 씨 등등에 다른 당 후보인 홍준표 선거운동원으로 가자고 설득했다면, 명백한 해당행위로 당에서는 즉각 징계를 내렸어야 했다.

 

새누리당은 지난 대선 과정에서 당대표 권영해 전 안기부장이 주도해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홍준표 후보 지지, 조원진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들의 분노를 산 바 있다. 이번 조정민 씨의 사례에서 보듯, 새누리당 지도부는 권영해, 조정민 등 대놓고 타당 후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방조 혹은 부추긴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파만파 번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정광용, 정광택 사퇴촉구를 결의한 새누리당 지구당 대표와 주요당원 모임에서는 결의안에 권영해와 더불어 조정민까지 포함, 당 인사들이 어떻게 홍준표 선거운동을 대놓고 할 수 있었는지 조사할 것을 추가하고, 구상모, 신원섭, 전시현 등 공직대표 3인에게도 즉각 당차원의 조사를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30여명의 당원들은 조원진 후보 선거를 돕겠다며 특별당비를 요청, 당비를 냈는데, 당대표부터 홍준표 선거운동을 한 것 관련 사기혐의로, 권영해, 정광택, 정광용 등을 형사고소할 것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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