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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신원섭, 구상모, 전시현 새누리당 공직당대표 취임

새누리당 정광용, 정광택 지도부 분탕 사태, 큰 전환점 될 것

새누리당 지도부 파행 사태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16일 오후 3시 신촌 토즈에서 열린 새누리당 지구당 대표 및 주요당원 긴급회의에서 새로운 지도부가 취임한 것.

 

신원섭 대구시 시의원, 구상모 대구 달서병 구의원, 전시현 구의원 등 3인이 새누리당 당헌 제18공직당원 공동대표 4인은 공직당원 간의 협의를 통해 호선한다에 따라 공직당원 공동대표로 취임했다.

 

현재 새누리당에는 조원진 국회의원, 배지숙 대구시 시의원 등 5인의 선출직 공직에 오른 공직당원들이 있다. 이들 5인이 상호 합의하에 3인을 공동대표로 선출한 것. 이들 3인의 공동대표에 대해서는 정광용, 정광택 사퇴 결의를 반대한 정함철 위원장까지 포함 주요 당원 50인 전원이 지도부로 인정을 했다.

 

이들은 공동대표 자격으로 정광택 대표, 정광용 총장 등에 즉각적인 공동대표 회의를 열 것을 요구할 계획이다. 숫자 상으로 과반을 넘기 때문에, 이들 3인이 합의하면 언제든지 당원 총회를 개최 새 지도부를 선출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들 3인 이외에도 조원진 의원과 배지숙 시의원 등도 공동대표로 추가 선임될 수 있다.

 

정당은 다른 단체와 달리 정당법, 선거법, 선관위에 의해 철저히 보호받기 때문에 정당법과 당헌에 근거하여, 이들 3인 공동대표가 의결한 사항은 법적으로 즉각 인정받을 수 있다. 만약 정광택, 정광용 휘하의 새누리당 당직자들이 이들의 의결사항을 거부할 경우 언제든지 공권력을 동원 당사를 정상화시킬 수도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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