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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검찰·JTBC 은폐 때문에 신혜원 씨 늦게나왔다”

“일부 언론이 음모론 퍼뜨리며 음해”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이 “신혜원 씨가 늦게 나온 이유는 JTBC와 검찰의 태블릿PC 은페 탓이다”고 말했다.

9일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10월 8일 국회 정론관에서 JTBC 태블릿PC 실소유자 신혜원 박근혜캠프 SNS 담당자의 기자회견 이후, 일부 언론이 등장 시점 관련, 음모론을 퍼뜨리며 음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변희재 정책위의장은 “신혜원 씨는 기자회견에서 약 1년이  지난 시점에 양심선언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정확히 밝혔다”며 다섯 가지 이유를 설명했다. 

변 정책위의장은 “첫째, 신씨가 JTBC 보도를 보고, ‘저것은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 박근혜 캠프 SNS팀에서 사용하던 태블릿PC’라고 강하게 의심했다”며 “둘째,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에 페이스북 메시지로 연락을 했으나, 평소 메시지 확인을 않는 변 의장과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셋째, 변희재 의장 등이 태블릿PC 조작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자, JTBC 손석희 사장 등 탄핵주도세력들은 “탄핵에 태블릿PC는 필요없었다”며 발뺌하고, 최순실과 정유라 승마지원 등 다른 이슈로 몰고갔다“며 ”넷째, 결정적으로 JTBC와 검찰이 태블릿PC안 원본은 물론 상세내용물을 제대로 공개한 바 없어, 확인을 할 수 없었다. 검찰은 심지어 아직까지도 최순실에게조차 원본을 보여주지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다섯째, 지난달 검찰이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를 공개해, 그때부터 내용을 검토, 이 태블릿PC가 2012년 대선과, 인수위 시절에만 박대통령 홍보관리용으로 집중적으로 사용된 것, 최순실이 누군지도 모르는 박근혜캠프 SNS팀의 동료 여직원 사진이 수십장 들어가 있는 점 등등을 확인하여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변희재 정책위의장은 “즉 신혜원씨가 늦게 나온 이유는 JTBC와 검찰이 태블릿PC의 원본은 물론 내용물조차 제대로 공개않고 은폐해왔기 때문”이라며 “이제라도 JTBC와 검찰이 태블릿PC 원본만 공개해주면, 바로 그날 태블릿PC의 모든 조작의혹을 하루만에 밝혀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음은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 성명서 전문이다.



신혜원씨가 늦게 나온 이유는 JTBC와 검찰의 태블릿PC 은페 탓이다 

10월 8일 국회 정론관에서 JTBC 태블릿PC 실소유자 신혜원 박근혜캠프 SNS 담당자의 기자회견 이후, 일부 언론이 등장 시점 관련, 음모론을 퍼뜨리며 음해하고 있다.

신혜원씨는 기자회견에서 약 1년이  지난 시점에 양심선언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정확히 밝혔다.

첫째, JTBC 보도를 보고, ‘저것은 최순실의 것이 아니라 박근혜 캠프 SNS팀에서 사용하던 태블릿PC’라고 강하게 의심했다.

둘째,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에 페이스북 메시지로 연락을 했으나, 평소 메시지 확인을 않는 변의장과 연락이 닿지 않았다.

셋째, 변희재 의장 등이 태블릿PC 조작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자, JTBC 손석희 사장 등 탄핵주도세력들은 “탄핵에 태블릿PC는 필요없었다”며 발뺌하고, 최순실과 정유라 승마지원 등 다른 이슈로 몰고갔다. 

넷째, 결정적으로 JTBC와 검찰이 태블릿PC안 원본은 물론 상세내용물을 제대로 공개한 바 없어, 확인을 할 수 없었다. 검찰은 심지어 아직까지도 최순실에게조차 원본을 보여주지 안고 있다. 

다섯째, 지난달 검찰이 태블릿PC 포렌식 보고서를 공개하여, 그때부터 내용을 검토, 이 태블릿PC가 2012년 대선과, 인수위 시절에만 박대통령 홍보관리용으로 집중적으로 사용된 것, 최순실이 누군지도 모르는 박근혜캠프 SNS팀의 동료 여직원 사진이 수십장 들어가 있는 점 등등을 확인해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즉 신혜원씨가 늦게 나온 이유는 JTBC와 검찰이 태블릿PC의 원본은 물론 내용물조차 제대로 공개않고 은폐해왔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JTBC와 검찰이 태블릿PC 원본만 공개해주면, 바로 그날 태블릿PC의 모든 조작의혹을 하루만에 밝혀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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