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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낮 12시, JTBC 사옥 앞에서 ‘변희재 vs 손석희’ 토론 촉구 집회 개최

“혼자 나오기 무서우면 심수미·손용석·서복현 다 데리고 나와라”

금주에도 상암동 JTBC 앞에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의 ‘사망유희’ 토론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린다. 

집회 일정은 8일(목) 낮 12시다.  앞서 지난 4일 변희재 대표고문은 미디어워치 독자카페를 통해 “이번주 목요일 JTBC 앞 집회 캐치프레이즈는 ‘손석희는 검찰 제안대로 변희재와 사망유희 토론 응하라’다”고 예고한 바 있다. 

변 대표고문은 이번 집회와 관련 “사망유희 토론 제안은 내가 아닌 검찰이 했다는 게 중요한 것”이라며 “나는 검찰의 제안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손석희 사장에게 토론에 응할 것을 공식 제안하는 공문도 전달할 예정이다. 

그는 손 사장에게 “검찰이 제안한 대로 본인과 JTBC에서 태블릿 조작 관련 생방 끝장토론으로 결판을 내기 바란다”며 “혼자 나오기 무서우면 심수미·손용석·서복현 조작 공범들을 다 데리고 나와라”라고 말했다.
 
이어 “본인은 혼자 나가도 15분이면 조작 범죄 자백 받아낼 자신있다”며 “다시 강조하지만 이는 검찰이 제안한 것으로, 손석희는 더 이상 검찰 핑계대지 말고 당당히 임하기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이 모든 것이 손석희의 목숨을 살려보려는 미디어워치의 자비로운 노력이라는 점도 더 늦기 전에 깨닫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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