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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태블릿 재판, 법원 앞 집회’ 주제 광고 게재

‘변희재 석방하고, 즉각 태블릿PC 감정하라! 가자, 법원으로!! - 비공개재판까지? 문재인 정권에서 사법농단 재판거래 시작되나‘

조선일보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석방과 태블릿PC 정밀감정, 10월 1일의 JTBC 심수미와 김필준의 증인출석, 그리고 당일 진행되는 법원 앞 집회 관련 광고를 게재했다.

'태블릿재판 국민감시단(이하 국민감시단)'은 28일, 조선일보 사설면(A35면) 하단에 ‘변희재 석방하고, 즉각 태블릿PC 감정하라! 가자, 법원으로!! - 비공개재판까지? 문재인 정권에서 사법농단 재판거래 시작되나‘라는 주제의 5단광고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는 “태블릿 조작, 사기와 거짓으로 집권한 문재인 정통성 붕괴”, “법원은 태블릿정밀감정과 사실조회 신청 모조리 거부 중”, “비공개재판까지 하겠다면 문재인 정권과 언론 사법부간 ‘재판거래’ 의혹 특검해야”라는 문구가 실렸다.

10월 1일에는 심수미와 김필준의 증인츨석이 예정되어 있다. 하지만 ‘태블릿 재판’ 1심 재판부는 비공개재판을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심 재판부는 변희재·미디어워치측이 신청한 태블릿 감정과 각종 사실조회도 모두 보류하고있는 상황이다.

국민감시단은 당일 12시에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법원의 행태에 대해 비판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사회는 김경혜 교수가 맡기로 했으며, 연사로 도태우 변호사, 성창경 위원장 등이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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