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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손석희를 무고죄로 고소하겠다”

“검찰, 홍정도·김수길·손석희 무고죄로 처벌해야 하는데 멍하니 있어”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이 JTBC 손석희 사장을 무고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은 12일 대한애국당 '평당원들의 모임' 카페에 “내일 오후2시, 중앙지검에 손석희 무고죄 고소 기자회견 연다”며 “더 시간 끌 것 없이 바로 하겠다”고 글을 올렸다. 



변희재 대한애국당 정책위의장은 “JTBC는 저를 허위사실 유포혐의로 고소했고, 저는 지난 4월 16일, 서울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았다”며 “JTBC는 최순실의 태블릿PC란는 점을 전혀 입증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제가 오히려 두 가지 수사를 해달라 검찰에 요청했다”며 “‘첫째, 어떻게 검찰보다 손석희가 개통자를 미리 알 수 있나. 이건 김한수, 김휘종과 사전 모의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둘째, 10월 18일 JTBC 김필준은 10월 18일 김필준 기자는 삼성강남서비스센터에서 배터리를 구입했다 했다. 그런데 기종이 구형이어서 현장 구매 안되고 사전 주문해야하는데, 미래한국 취재결과, 실제 누군가 사전주문 한 걸 김필준이 사갔다. 삼성에 대체 누가 사전주문했는지 수사하라 그랬다’ 검찰은 분명히 이 두 가지 사안 알아봤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검찰은 최순실의 태블릿이라 결론을 내렸다면, 저를 바로 기소해야 하는데, 그 뒤 아무 연락도 없다”며 “제가 틀리지 않았다면 검찰은 JTBC 홍정도, 김수길, 손석희를 무고죄로 처벌해야 하는데 멍하니 있다”고 지탄했다.

또 “그래서 내일 직접 무고죄 고소 기자회견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열고 고소장 접수한다”며 “장소는 오늘 기자회견 하는 서울중앙지법 바로 옆 자리”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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