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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박근혜 대통령, 애국우파에게 계속 메세지 보내야”

“박 대통령 발언, 옥중에서 진실을 알리는 투쟁을 하겠다는 의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박근혜 대통령은 애국우파에게 계속 메시지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16일 시사폭격 231회에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의 입장문 전문을 해설하며 이같이 전했다. 


앞서 박 대통령은 이날 열린 재판에서 발언 기회를 얻어 "법치의 이름을 빌린 정치 보복"이라며 사실상 재판을 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이와 관련, “‘사형을 때리든 마음대로 해라, 난 재판 안 받겠다’는 자포자기가 아니라 옥중에서 진실을 알리는 투쟁을 하겠다는 의미다”며 “이는 우리같이 태극기를 든 국민들을 염두한 얘기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통령의 스타일상 김대중처럼 감옥에서 옥중서신 날리며 선동하지는 않겠지만, 최소한의 발언들은 오늘 이후부터 해줄 필요가 있다”며 “이런 메세지가 애국우파에게 전달되면 애국우파는 그 메시지를 갖고 싸우는 것”이라고 말했다.

변희재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의 권한을 남용한 사실이 없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공감을 표하며, 사법부의 박 대통령 탄핵 근거를 논파했다. 

그는 “어느 기업도 박 대통령에게 지원을 강요받았다는 얘기를 안하고 있다”며 “삼성전자, 롯데, SK뿐만아니라 그 누구로부터도 부정한 청탁을 받거나 들어준 사실이 없다”고 단언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은 국가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직권남용이 성립이 안된다”며 “예를 들어 국가에 긴급수해가 발생했을 경우, 대통령은 기업들에게 재빨리 수재민성금을 요청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정권이 국회 인준 부결에도 불구하고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대행체제를 내년까지 끌고 가는 것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가했다. 

그는 “박 대통령을 탄핵한 기준으로 따지면 문재인씨는 지금 어마어마한 탄핵사유가 생기는 것”이라며 “류여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헌법재판소 소장 권한대행 체제를 그냥 끌고 가겠다는 것은 탄핵사유다’고 말했는데, 탄핵 사유가 맞다”고 맞장구 쳤다.

 이어 “국회가 부당한 인사라고 부결을 시켰는데 그 인사를 그냥 권한 대행으로 밀고간다는 것은 삼권분립을 위반하는 행위”라며 “대통령제에서 가장 큰 대통령의 범죄는 삼권분립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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