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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손석희의 저주’ 판매 중단 및 반환·환불 조치

사소한 것이라도 사실관계와 관련된 것에서는 분명한 오류를 바로잡고 가겠다는 것이 저자인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실크 출판사의 입장

(주)미디어실크에이치제이 산하 출판사인 미디어실크가 발간한 단행본 ‘손석희의 저주’에 대하여 반환 및 환불 조치가 있을 예정입니다. 온라인 판매중단은 이미 5월 28일부로 들어갔으며, 금주까지 여러 오프라인 판매상, 서점 등에 이를 통보해왔음을 밝혀둡니다.

판매중단, 반환 및 환불 조치의 사유는 ‘손석희의 저주’ 일부 내용에 오류가 발견됐기 때문입니다. ‘손석희의 저주’의 적시된 내용은 전부 객관적 사실입니다. 단, 책 내용 중에서 ‘한글뷰어로 문서를 열어본 시간이 2016년 10월 18일 오전 8시30분 경으로 JTBC가 처음 컴퓨터 전원을 켰다는 18일 오후 3시30분보다 이르다’와 같은, 검찰 포렌식 보고서 해석과 관련하여 일부 사실관계에 착오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손석희의 저주’ 발간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추가 검증을 통해서 검찰 포렌식 보고서 해석과 관련‘손석희의 저주’가 제기했던 기존의 중차대한 의혹들은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최순실의 외조카 장승호 사진이 원본이 아닌 사실, 사진폴더가 통째로 삭제된 흔적 등도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어쨌든 사소한 것이라도 사실관계와 관련된 것에서는 분명한 오류를 바로잡고 가겠다는 것이 저자인 변희재 대표고문과 미디어실크 출판사의 입장입니다.


구매자들 중에서도 미디어워치 회원으로 가입한 독자들에게는 자세한 정정 내용 이메일을 보낼 것입니다. 반환과 환불은 본사 이메일(mediasilkhj@gmail.com)과 본사 전화(02-720-8828)를 통해 요청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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