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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정규재, 안정권 등 타락한 보수인사 퇴출 집회 열겠다”

턴라이트와 공동 기획,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강남역 9번출구 바람의 언덕

턴라이트 강민구 대표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이 11월 7일 토요일 오후 1시, 강남역 9번출구 바람의 언덕에서, 정규재, 안정권, 이희범 등 타락한 보수인사 퇴출과 보수 자체 반성을 위한 집회를 연다.

최근 유투버 슈퍼챗1위 안정권은 그간 공언해온 “해양대 입학·졸업했다”, “세월호 도면을 설계한 죄로 감옥에 갔다”는 등의 학력, 경력이 모두 거짓으로 드러난 바 있다. 이렇게 안정권이 거짓과 사기를 칠 수 있도록 공개방송 무대를 만들어준 정규재 전 펜앤드마이크 대표는 “안정권이 학력, 경력 사기 쳐서 뭘 얻은게 있냐”며, 이를 문제 삼은 변희재 고문을 역으로 공격하기도 했다.

턴라이트 강민구 대표 등은 그간 보수라고 자처해온 사람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학력과 경력을 사기치고 있는 걸 스스로 정화시키지 못하면 보수는 자멸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번 집회를 기획했다.

한편, 이 집회에 대해 안정권 측은 “용납할 수 없다”며 방해 집회를 하겠다고 선언해 충돌이 예상되고 있다. 반면에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를 옹호해온 정규재 대표가 부산시장 출마를 선언하자 이를 비판해온 간지TV 등은 정규재 낙선운동을 준비하러 부산으로 가는 등, 안정권의 사기행위를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보수진영내 파열음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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