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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칸하나다] 친중좌익 바이든 정권을 ‘신체검사’한다!

※ 본 칼럼은 일본의 유력 시사잡지 ‘겟칸하나다(月刊Hanada)’의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시마다 요이치(島田洋一) 후쿠이(福井)현립대 교수의 ‘친중좌익 바이든 정권을 ‘신체검사’한다!(バイデン政権を「身体検査」する!)’를 ‘겟칸하나다’ 측의 허락을 얻어 완역게재한 것입니다. (번역 : 황철수) 친중좌익 바이든 정권을 ‘신체검사’한다!(バイデン政権を「身体検査」する!) [필자소개] 시마다 요이치(島田洋一)는 후쿠이(福井)현립대 교수이자 국가기본문제연구소 평의원·기획위원, 납치피해자를 구출하는 전국협의회(拉致被害者を救う会全国協議会) 부회장이다. 1957년 오사카에 출생했다. 교토대 대학원 법학 연구과 정치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저서로 ‘미국·북조선 항쟁사(アメリカ・北朝鮮抗争史)’ 등 다수가 있다.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좌익 카멀라 해리스(世界で最も警戒すべき左翼カマラ・ハリス) ‘인사는 정책’이라는 말이 영어에도 있다(Personnel is policy). 그리고 인사의 요체는 물론 적재적소(適材適所)이다. 선거 목적의 다양성 어필이나 당내 화합을 우선하고 그래서 능력이나 적성이 떨어지는데도 여성을 몇%, 흑인이나 히스패닉을 몇 %, 극좌를 몇 %

[겟칸하나다] 친중좌익 바이든, 일본은 최악의 사태도 대비해야

※ 본 칼럼은 일본의 유력 시사잡지 ‘겟칸하나다(月刊Hanada)’의 2021년 1월호에 게재된 시마다 요이치(島田洋一) 후쿠이(福井)현립대 교수의 ‘친중좌익 바이든, 일본은 최악의 사태도 대비해야(バイデン大統領で日本は最悪事態も)’를 ‘겟칸하나다’ 측의 허락을 얻어 완역게재한 것입니다. (번역 : 황철수) 친중좌익 바이든, 일본은 최악의 사태도 대비해야(バイデン大統領で日本は最悪事態も) [필자소개] 시마다 요이치(島田洋一)는 후쿠이(福井)현립대 교수이자 국가기본문제연구소 평의원·기획위원, 납치피해자를 구출하는 전국협의회(拉致被害者を救う会全国協議会) 부회장이다. 1957년 오사카에 출생했다. 교토대 대학원 법학 연구과 정치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저서로 ‘미국·북조선 항쟁사(アメリカ・北朝鮮抗争史)’ 등 다수가 있다. 레이건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단순히 선동가일 뿐이다”(レーガン米大統領「バイデンは純粋なデマゴーグだ」) 이하는 2021년 1월 20일 이후에 민주당 바이든 정권이 탄생하면 그 대외정책이 과연 어떻게 전개될는지 또 그 속에서 일본은 어떠한 정책을 취할 것인지를 주제로 문제점을 정리하고자 한다. 우선, 조 바이든은 과연 어떤 인물인가. 과거 소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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