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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언론, 차이나바이러스 ‘우한 유출론’ 은폐한 페이스북 저격

차이나바이러스(중공발 코로나19)가 중공 우한의 실험실에서 처음 유출됐다는 의혹이 점점 더 설득력을 얻고 있다. 사실 우한 실험실 유출론은 새로운 얘기가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차이나바이러스 확산 초기였던 지난해 4월 우한 실험실 유출론에 대해 “나도 갈수록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며 “우리는 현재 이 무서운 국면에 대해 매우 철저한 조사를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언론과 인터넷을 장악한 극좌파와 친중세력은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주장을 비난하면서 논의 자체를 봉쇄했다. 대표적인 사례가 세계 최대규모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페이스북으로, 이들은 사용자가 ‘차이나바이러스(China Virus)’라는 용어를 쓰기만 해도 계정을 차단하거나 글쓰기를 제한하면서 중공을 두둔했다. 더 이상 ‘우한 유출론’이 허위정보가 아닌 상황이 되자 페이스북의 편집 방침에도 다소 변화가 생겼다. 페이스북은 지난 30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의 기원에 대한 지속적인 조사와 의료전문가와의 협의에 비추어서, 우리는 더 이상 페이스북에서 코로나19가 인공 바이러스라는 주장을 삭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영국의 인터넷신문 ‘언

대만 언론 “미국은 시진핑의 탄소중립 약속을 절대 믿지 말아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파리기후협약에 복귀하면서 중공과 한 약속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다. 정작 지구온난화는 막지 못하면서 미국의 셰일가스 관련 산업만 타격을 입는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세계 각지에서 중공과 대립하는 국가들도 미국이 결과적으로 중공을 돕는 건 아닌지 걱정하고 있다. 대만의 유력 영자신문인 ‘타이페이 타임즈(Taipei Times)’는 7일(현지시간) “기후변화를 이용한 중공의 함정을 유의하라(Beware Beijing’s climate trap)” 제하의 사설을 게재, 지나칠 정도로 낙관적인 바이든 정부의 중공정책을 꼬집었다. 먼저 사설은 지난달 존 케리(John Kerry) 미국 대통령 특별특사가 중공에서 열린 기후변화 회담에서 파리협정에 따라 체결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탈탄소 정책을 도입하고 중공과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약속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사설은 “미국은 기후변화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루려는 의욕으로 인해 중공이 판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설은 “미국 바이든 정부는 기후변화 등 공동 관심사를 놓고 중공과 협력하면서, 동시에 경제·군사적 측면에서는 중공과 경쟁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며 “하지만 중공이 약속

“테러리즘과 불법이민의 연관성을 인정해야” 프랑스에서 격론

현지시간으로 지난 23일, 프랑스 파리 외곽에 위치한 랑부예 경찰서에서 한 여성 행정직원이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의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범인은 2009년 프랑스로 불법 입국한 튀니지 출신 남성으로 10년 동안 불법체류를 하다가 2019년에야 1년 특별체류허가증을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은 작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돼 있었다. 다른 곳도 아닌 경찰서에서 발생한 이번 테러 사건은 프랑스의 이민정책 문제와 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한 격론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전부터 테러를 강하게 규탄해온 보수우파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여류 정치인으로서 보수우파 정당 리브르(Libres!)의 창립자이자 현 일드프랑스 주의회 의장인 발레리 페크레스(Valérie Pécresse)의 이민자 문제에 대한 솔직한 의견이 프랑스 현지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테러와 싸우려면 먼저 불법이민자 문제를 해결해야” 페크레스 의장은 라디오방송 ‘르그랑랑데부(Le Grand Rendez-vous)’에 출연해 테러리즘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우선 “테러리즘과 이민 사이의 연관성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단언하고 나섰다. 그녀는 이슬람 테러행위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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