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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변호사, 유튜버 정배우 “처벌 가능성 높다”...본인은 “문제없다” 주장

현직 경찰 수사관과 검찰 출신 변호사가, 몸캠 피해자의 나체사진을 유튜브로 공개한 유튜버 정배우(본명: 정용재)와 관련, “처벌 가능성 높다”고 입을 모았다. 정 씨는 현재 구독자 약 3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14일 정 씨는 자신의 채널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 방송에서 “로건 교관이 과거 몸캠 피싱을 당해 촬영한 사진”이라며 ‘가짜사나이 시즌2’에 교관으로 출연 중인 유튜버 로건의 나체사진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정 씨는 로건 교관으로 추정되는 나체사진에서 성기를 검은색 모자이크로 가렸지만 얼굴을 포함해 피해자의 적나라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몸캠 피싱은 피해자를 부추겨 스스로 음란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게 한 후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피해자로부터 돈을 뜯어내는 범죄를 말한다. ‘가짜사나이 시즌2’는 얼마 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방송 ‘가짜사나이 시즌1’의 후속작. 유명 유튜버들이 UDT 군사 전문 훈련기관으로 들어가 UDT 훈련과정을 가감 없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로건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훈련 교관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참가한 유튜버들을 힘들게 교육시키면서도 그들

“안정권은 연봉 3억과 세월호로 감옥 간 증빙자료 공개하라” 정규재 책임도

유튜브채널 유’s의 이유진 씨가 최근 학력, 경력 사기 및 불륜이 적발된 유튜버 안정권 씨에게 “연봉 3억 원의 여객선 선주 감독이었다는 점을 입증할 4대보험 납부내역, 세월호 도면을 설계하다 감옥에 갔다는 입증자료를 가져올 것”을 통첩했다. 이 씨는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에 당해 후원금을 납부한 사람들의 돈 총액을 걸고, 이 두 가지 사안으로 딜을 해보자”고 제안한 것. 안 씨는 지난 2018년 12월 10일 정규재 대표의 펜앤드마이크에서 개최한 청춘콘서트에 출연해 자신의 경력에 대해 “연봉 3억 원대를 받는 여객선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다가, 세월호 도면을 설계했다는 이유로 박근혜 정권으로부터 탄압을 받아 감옥에 가서 모든 걸 읽게 되었다”는 등의 주장을 했다. 그러나 최근 한국해양대에 입학, 졸업했다는 안 씨의 말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고, 검찰 수사 결과 ‘감옥썰’도 세월호와 관계없이 협력업체로부터 청탁용 금품을 수수한 배임수뢰죄로 투옥된 사실도 밝혀졌다. 또한, 최근 유튜브 채널 삐딱선tv에 전화한 어느 제보자는 이렇게 안 씨가 자신의 학력과 경력을 조작·날조한 펜앤드마이크의 청춘콘서트 현장에는 정규재 대표도 참석했다고 말했다. 변희재 본지

우종창 기자 석방, 법정구속 3개월 만에 항소심서 집행유예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전 월간조선 기자)가 1심에서 법정 구속된지 약 3개월여 만에 항소심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됐다. 8일 오전 항소심 재판부인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배준현 표현덕 김규동 부장판사)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받던 우 기자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가 선고한 징역 8개월에서 형을 낮췄다. 우 기자 석방은 7월 17일 법정 구속된 지 약 3개월만이다. 우 기자는 2018년 3월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던 조국과 국정농단 재판장이던 김세윤 부장판사, 야인이던 최강욱 변호사가 2018년 2월경 국정농단 1심 판결을 코앞에 둔 시점에 어느 한정식집에서 만나 함께 식사를 했다는 제보 내용을 공개했다. 이를 보도하기까지 우 기자는 사실확인을 위해 조국 당시 민정수석, 김세윤 판에 측에 취재협조문을 보내고 전화통화도 했다. 이와 관련, 1심 재판장 마성영(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 11부, 배석: 김영환·윤정운) 판사는 우 기자에게 “취재원을 밝히라”고 여러차례 요구했다. 우 기자는 취재원 보호를 위해 제보자의 신원 공개를 끝까지 거부했다. 마 부장판사는 선고 이

[단독] 세월호로 감옥 갔다는 안정권 ... 검찰 “세월호가 아니라 부정청탁 금품수수”

유튜버 안정권 씨가 세월호 도면 설계가 아닌 선박검사 업체로부터 부정 청탁의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배임수재)로 감옥에 갔다온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달 28일, 서울서부지검은 안 씨의 학력과 경력은 모두 거짓이라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주장은 모두 사실이라고 결론내리면서, 안 씨가 변 고문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이하 ‘변희재 고소 사건’)에 대해 최종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본지가 5일 입수한 ‘변희재 고소 사건’ 불기소 결정문에 따르면 “고소인(안정권)의 범죄경력상 (안정권이) 배임수재 관련 집행유예를 받은 사실이 확인된다”며 “관련 판결문을 확인한 바, 고소인은 선박검사 관련 업체로부터 구명설비 검사를 계속 의뢰하여 달라는 취지로 부정한 청탁을 받고 금원을 제공 받은 혐의로 집행유예 받은 사실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배임수재죄란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와 관련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경우에 적용되는 죄목이다. 부정한 청탁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다는 점에서 뇌물죄와 본질적으로 비슷하다. 지난 23일 안 씨는 해양대에 입학했다는 자신의 학력이 거짓이라면서도 자신의 경력은 사실이라고 했다.

태블릿 직관검사 홍성준 “태블릿 사건 인수인계했다” 거짓말

태블릿PC 사건 직관검사인 홍성준 대구지검 서부지검 형사2부장이 법원의 태블릿PC 이미징 파일 열람등사 결정에 불복하면서, 조속한 등사 허가를 요청하는 피고인들을 거짓말로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다. 홍성준 부장실 관계자는 최근 피고인과 수차례 통화하면서 “이미징파일 열람복사 건은 서울중앙지검에 물어보시라”며 “검사님께서 서울중앙지검에 후임검사를 지정해두셨으니 그분에게 물어보셔야 하고, 여기서(대구) 할수 있는 건 없다”고 반복 설명했다. 관계자는 피고인의 요청에도 끝까지 검사를 바꿔주지 않았다. 홍 검사는 회신도 없었다. 이에 대해 본지는 장욱환 서울중앙지검 공판4부 검사실 관계자와도 29일 통화했다. 검사실 관계자는 이미징 파일 열람복사 건에 대해서 “현재 검사님께서 수사검사이신 홍성준 검사님과 함께 논의하며 검토 중”이라며 더 이상의 구체적 답변을 거부했다. 이처럼 홍성준은 장욱환에게, 장욱환은 홍성준에게 물어보라며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그러면서 피고인들에게는 어떠한 결론도 밝히지 않는 모습이다. 서울중앙지검에는 홍성준 검사로부터 태블릿 사건을 넘겨받은 후임 사건검사가 따로 없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임진철 검사실 관계자는 “검사님이 (홍성준의) 후임검

강용석 “가세연이 선거무효 소송낸 지역구, 증거보전신청 된 곳 전혀 없다” 실토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들이 진행 중이라는 107개 지역구의 선거무효 소송에서, 후보자 당사자가 아닌, 가세연 독자들이 넣은 지역구는 증거보전 신청이 안 되어있다는 점을 실토했다. 강 변호사는 선관위 측 설명과 과거 사례로 볼 때 재검표 비용 500만원, 증거보전 비용 500만원 등 약 1천만원이면 가능한 재검표에 대해서 지역구 당 무려 5천만원씩 모금해왔다. 이와 관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신혜식 신의한수 대표 등의 의문을 제기하자, “재검표 비용이 500만원이라 주장하는 분들은 10개 지역구씩 맡아가라”고 역제안을 했다. 강 변호사의 역제안에 변 고문은 지난 9월 24일 강용석 변호사 앞으로 공문을 보내, “배현진 의원의 지역구인 송파을 포함 10개 지역구의 당선무효 소송 재검표를 내가 맡겠다”고 제안을 수락했다. 다만 변 고문은 “재검표를 위해서는 반드시 증거보전 신청이 되어 있어야 하므로, 증거보전 신청이 인용된 지역구 10개를 넘기라”고 부연설명했다. 결국 강 변호사는 9월 29일 가로세로연구소 인싸뉴스에서 “후보자가 낸 곳만 증거보전신청 인용되었고 저희는 67곳정도 냈는데 몇군데 각하되고 나머진 그냥 법원이 놔두고 있다"고 하면

홍성준·장욱환·임진철 검사, 태블릿 이미징파일 ‘폭탄돌리기’

태블릿PC 수사검사와 공판검사들이 태블릿 이미징파일에 대한 열람·복사 허가 책임을 서로 떠넘기며 시간만 보내고 있다. 법원의 명령 따위는 안중에도 없는 모습이다. 태블릿재판 항소심 재판부(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부)는 지난 8월 26일 “검사는 신청인에게 태블릿PC 사본화파일(이미징파일)에 대한 열람·등사를 허용하여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변희재 본지 고문 측은 이 결정문을 근거로 지난 2일, ‘압수물열람등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검찰은 한 달 넘도록 묵묵부답이다. 홍성준 검사 “서울중앙지검 후임검사 소관” 이와 관련 본지는 태블릿 사건을 수사부터 공판까지 3년간 지휘해온 홍성준 검사가 현재 근무하는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2부장실에 수차례 전화를 걸었다. 검사실 관계자는 “그건 서울중앙지검에 물어보라”며 피고인(이우희)의 자격으로 통화를 요청해도 검사를 바꿔주지 않았다. 이에 본지는 “법원 결정문에 ‘검사는 열람복사를 허용하려야 한다’고 나와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검사에 홍성준 검사 본인이 포함된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답을 달라”고 요구했다. 관계자는 “그대로 전달하겠다”고 했으나, 홍 검사의 답변은 없었다. 관계자는 대신 “서울중앙지검에 후임

가로세로연구소의 탁재훈 공격, 배후엔 JTBC 태블릿 조작 주범 김한수?

가수 탁재훈의 도박 연루 의혹을 폭로한 ‘가로세로연구소’와, 탁재훈의 이복 여동생의 남편인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전관’과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김한수 전 행정관은 최근 JTBC 태블릿PC의 실사용자라는 증거가 확보돼, 변희재 대표 고문의 재판에 증인으로 신청된 바 있다. 그는 태블릿의 개통자이자 유일한 요금납부자다. 가로세로연구소(강용석, 김세의, 김용호) 측은 김한수 전 행정관이 태블릿PC 실사용자라는 증거가 나오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김한수를 비호하며, 변 고문과 미디어워치를 음해·비방해왔다. 탁재훈의 부친은 레미콘기업을 운영하는 배조웅 회장. 배조웅 회장의 상속재산 문제로 탁재훈과 이복 여동생 사이에서 갈등의 소지가 있다는 것. 이와 관련해 최근 한 유튜브 채팅창에 김한수와 연결되어있는 유영하 변호사와 함께, 태블릿 실사용자 진실을 은폐해온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한수의 부인인 탁재훈의 이복 여동생을 지원하기 위해, 탁재훈의 도박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는 댓글이 올라온 것. 실제 가로세로연구소는 기업가 집안의 재산문제에 개입한 전례가 있다. 최태원 SK 회장과 부인 노소영 씨의 이혼소송에 적극 개입 노골적으로 노 씨 편을 들고 있기도 하다.

토순이 집회 노래에서 ‘태블릿 조작’ 대목, 고의 삭제한 증거 밝혀져

약 1년여간 보수진영에 공산혁명가를 보급하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을 허위기사 작성자라 음해해왔던 유튜버 ‘토순이(박세정)’ 측이 오히려 허위사실을 유포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변 고문은 1년 전인 2019년 10월 20일 자신의 칼럼을 통해 자유연대 측의 집회에서 토순이 노래 ‘누가 재인인가’ 중 태블릿 조작 관련 내용이 삭제된 채 소개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관련기사: [변희재칼럼] ‘탄핵송 민중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있는 태극기 부대) “실제 자유한국당 계열의 자유연대 집회에서 이 노래가 자주 나온다. 19일 집회에서는 이 노래를 부르자고 선동해온 유투브 토순이의 노래, ‘누가 재인인가’에서 "테블릿 조작 여부도 안가려진 그네는 유죄"라는 가사가 삭제된 채 소개되었다. 본격적으로 유승민, 김무성 등 탄핵세력이 탄핵을 묻고 가자고 선동하는 시점에서, 탄핵 무효와 관련된 가사를 삭제하며 이에 발을 맞추고 있는 셈이다.” 이에 대해 토순이 측은 정당한 근거도 없이 “변희재 고문이 태블릿 관련 가사 대목이 삭제되었다는 허위기사를 썼다”며 1년여간 상습적으로 음해 비방하며 변 고문 측에 사과를 요구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변 고문의 사진을 사전 허락도 없이

공산혁명가 논란 토순이, “김정은 수령님께”, “촛불을 들겠다” 발언까지

지난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를 태극기 집회에 보급시켜 큰 파장을 일으켰던 토순이(박세정)이의 “김정은 수령님께서”와 “촛불을 들겠다”는 좌파성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박세정은 지난해 자유한국당 간담회에 참석, “지금 김정은 수령님께서 지금 뭐 삶은 소대가리니 뭐니 말을 하시는데 사실 그것도 진짜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되고 있고”라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김정은 측은 문재인에 대해 ‘삶은 소대가리’라는 모욕적 논평을 내보낸 바 있는데 간담회에서 박세정은 “김정은 수령님께서 그런 발언을 했을 리 없다”는 취지의 옹호발언을 했던 것. 이외에도 박세정은 지난해 10월 경 이병태TV에 출연해 “상황이 심각해져, 누구든지 촛불을 들고 나가야 하면, 그때는 저도 나갈 거고”라는 발언도 역시 한 바 있다. 촛불은 광우병 사기극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좌익들의 집회 난동에 있어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아스팔트에서는 보수우파를 상징하는 태극기와 정확히 반대되는 위상을 갖고 있다. 한편, 박세정이 보수 집회에서 부른 바 있는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의 ‘민중의 노래’는 친문종북세력들이 2012년 박대통령에 대선을 패배한 직후부터, 박대통령

막나가는 태블릿재판 담당검사...법원명령 한 달째 깔아뭉개

태블릿PC 재판(2018노4088) 담당 검사들이 “이미징파일 열람복사를 허가하라”는 법원의 명령을 한 달째 깔아뭉개며 시간을 끌고 있다. 법원은 지난달 26일 “검사는 신청인에게 별지 신청대상란 기재 사본화 파일에 대한 열람·등사를 허용하여야 한다”는 결정(2020초기2142)을 내렸다. 이는 “검찰이 보관 중인 태블릿 이미징 파일에 대한 열람복사를 허가해달라”는 피고인(변희재 외3) 측 신청이 타당하다고 판단, 법원이 서울중앙지검에 내린 명령이다. (관련기사: [단독] 법원, 검찰에 “태블릿 이미징 파일 내어주라” 명령) 이동환 변호사는 이 법원 결정문을 근거로 지난 2일 서울중앙지검에 ‘압수물 열람·등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신청서를 접수할 당시 서울중앙지검은 “신청서를 접수하고 48시간 이내 처리하도록 되어 있으니 곧 변호인에게 답을 주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앙지검은 24일 현재까지도 아무런 응답이 없는 상황. 이동환 변호사는 “우선 재판부 판사에게 문의하니 휴가 중이라고 해 부속실에 메모를 남겼다”며 “검찰 측에 명령 이행을 독촉해 달라고 재판부에 부탁드렸다”고 말했다. 또한, 중앙지검은 “공판검사가 장욱환 검사로 바뀌었다”며 “내용을 확인하고

강용석 “자신있으면 선거무효 소송 직접해라”...변희재 “내가 하겠다”

다음은 24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소속인 강용석 변호사, 김세의 대표, 김용호 김용호연예부장 대표에게 보낸 내용증명 전문입니다. 최근 강 변호사는 4·15 총선 선거무효 소송비용에 대한 과다모금 의혹이 번지자 500만원으로 검표할 자신 있으면 10개 지역구를 맡으라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에 변 고문은 강 변호사가 제안한 10개 지역구의 선거무효 소송을 자신이 맡겠다고 전했습니다. -편집자 주 관련기사: 김세의 이어 강용석까지 “민경욱, 이언주, 이은권에 불법 정치자금 지원하겠다?” 김세의 “석동현에 변호사비, 민경욱에 활동비 지원했다” 정치자금법 위반 실토? 석동현·박주현 “가세연으로부터 변호사비 받은 바 없다” 선관위, 가세연-민경욱 불법 후원금 전달 의혹 “신고 들어오면 조사할 것” [변희재칼럼] 재검표 신청도 안한 가세연, 재검표 비용은 10배 부풀려 107곳 모아 가세연의 ‘부정선거 모금’ 10대 의혹, 신의한수 특집보도 신혜식, “가세연의 ‘묻지마식’ 후원모금 피해자 돕겠다” 제보 요청 신혜식, “가세연은 재검표 비용 얼마를 모아서 얼마를 쓰겠다는 건지, 통장 까!” 변희재 “가세연은 선거무효소송 비용 과다 모금

[전문] 변희재 고문, 우종창 기자 항소심 재판부에 탄원서 제출

다음은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우종창 거짓과진실 대표기자의 항소심 재판부에 제출한 탄원서 전문입니다. -편집자 주 안녕하십니까. 저는 JTBC의 태블릿이 최서원 것이 아닌 김한수 당시 청와대 행정관 것이라는 등의 주장을 했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검찰과 법원에 의해 언론인으로서 사전 구속당해, 2018년 12월 10일 1심결과 징역 2년형을 선고받은 변희재라고 합니다. 제 사건과 우종창 기자 사건에서 대한민국 법원은 ‘언론의 취재원 보호’ 건과 관련,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고 있어, 이를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를 두고 “청와대 행정관 김한수가 사용하다 JTBC로 넘어갔다”고 주장한 결정적인 근거는, JTBC 측이 검찰보다도 먼저 태블릿의 개통자는 김한수의 마레이컴퍼니라는 점을 알아내 보도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동통신기기의 개통자는 수사기관이 통신사로부터 정보를 받거나, 개통자 본인에게 직접 듣는 것 말고는 달리 알아낼 방법이 없습니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이 매우 엄격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JTBC 기자들은 검찰 수사과정과 법원 증인신문에서 통신사 SKT의 대리점에서 개통자를 알아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는 명백히 전기통신사업

김세의 이어 강용석까지 “민경욱, 이언주, 이은권에 불법 정치자금 지원하겠다?”

변호사들에게 수천만 원의 수임료를 지불하고 민경욱 전 의원에게는 활동비를 지급했다고 주위에 알려온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에 이어, 강용석 소장(변호사)도 불법적으로 정치인들의 재검표 비용을 지불할 것처럼 선동해 논란이 되고 있다. 강 변호사는 22일 오전 방송에서 “세 군데(이언주 이은권 민경욱)를 먼저 재검표 할 것 같은데 재검표를 통해 기적을 만들어 보겠다는 말씀드린다. 힘내겠다 투표진실찾기에 동참해달라”면서 “저희가 요청하는대로 이걸 진행하려면 상당한 비용의 공탁금을 내라고 할 가능성이 있다. (감정인 지정하고 감정료 때문에) 저희가 생각한 5000만 원보다 한 지역당 금액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변호사는 “돈이 부족하게 될 텐데 돈이 부족해서 재검표를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도록 투표 진실 찾기에 동참해달라”며 또다시 후원금 모금을 독려했다. 현재까지 선관위에서는 재검표 비용을 500만 원 정도로 계산하고 있고, 이는 문병호 전 의원의 2016년 총선 재검표 비용과 비슷한 액수이다. 그럼에도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여기서 10배를 부풀려서 지역구 당 5000만 원씩 거두어왔다. 이제는 그 이상이 될 것이라며 돈이 모자라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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