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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태블릿재판 항소심 10차공판, 검찰청 압수수색 영장 받아내야

8일, 태블릿재판 항소심 제10차공판이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422호 법정에서 열린다. 지난 1월 이후 약 4개월만이다. 피고인(변희재 외 3인) 측은 8일 공판을 준비하며 이 사건 태블릿에 대한 불법포렌식을 명령한 검사의 실명을 요구하는 사실조회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밖에도 디지털포렌식, 김한수 위증 등과 관련해 핵심적인 사안을 밝힐 수 있는 중요한 사실조회를 신청했다. 이동환 변호사는 또 JTBC측 변호사가 본 재판의 거의 모든 서류를 열람·복사 신청하고 재판부는 이를 하나도 빠짐없이 허가하는 행태에 대해서도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재판부는 정작 피고인 측이 신청하는 증인신청과 사실조회 등은 쉽게 허가하지 않고, 그나마 도착한 사실조회 회신서에 대한 복사도 이유없이 늑장을 부리며 허가하지 않기 일쑤다. 재판부의 열람복사 지연허가는 피고인들이 재판을 준비하는 데 심각한 차질을 주고 있다. 예를 들어 하나카드는 지난 3월 17일 회신서를 보내왔지만 재판부는 명확한 이유 없이 복사를 허가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변호인단은 하나카드와 SK텔레콤 측이 보내온 회신서를 확인하지 못한 채 8일 공판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이동환 변호

변희재 “조원진,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 관련 입장 표명해야”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이 6일자로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에게 박근혜 대통령과 태블릿 조작 사건에 대한 입장을 묻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내용증명에서 변 고문은 “조원진 귀하는 2019년 10월의 조국 장관 사퇴를 위한 태극기 집회 전후로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당 대표에서 물러나고 당을 확장하라는 지시에 반발했다”며 “결국 박근혜 대통령은 귀하의 편지를 모두 수신거부 하기에 이르렀다고”고 지적했다. 이어 “이에 귀하는 지난 2020년 4.15총선 전에 조선일보 최보식 기자를 먼저 찾아가 인터뷰를 요청해 자신과 우리공화당은 박빠가 아니다”며 “박근혜 대통령 사진도 제한하고 있다며 박근혜 대통령과의 관계를 공식적으로 단절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랬던 귀하와 귀하의 당이 총선 이후, 또다시 모든 당 행사에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걸고, 홍보모델처럼 이용하며 당비를 걷었다”며 “(이런) 행태에 대해 공식적인 질의를 할 수밖에 없다”고 이번 내용증명을 보내는 사유를 설명했다. 변 고문은 재야보수 진영 중에서 조원진 대표와 가세연 측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기탄핵 사건과 관련해 진상규명 등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혀오고

[변희재칼럼] 안정권 학력 사기로 이용된 연세대 미래교육원

[변희재 ·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2015년 7월 31일, 이화여대 최경희 총장은 1600여명의 경찰병력을 학교에 투입해 당시 미래라이프대학 사업을 반대하며 총장실을 점거한 재학생 400여명을 강제해산시켰다. 이화여대 재학생들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용교육을 하는 미래라이프대학 사업이 돈을 받고 이화여대 졸업증을 주는 학위장사로 전락할 것을 우려하였다. 이화여대 미래라이프대학 사업뿐만 아니라, 역시 이와 비슷한 평생교육과정인 연세대, 인하대 등 6개 대학이 설치한 미래교육원 사업은 태생적으로 학력 사기꾼들에 이용당할 우려가 있는 사업이다. 이화여대의 경우, 결국 학생들의 우려를 불식시키지 못한 최경희 총장이 학내불만이 팽배한 속에서 이후 정유라 학점 특혜 사건 관련으로 구속이 되고 말았다. 이화여대에서의 불안감은 결국 연세대에서 안정권이란 상습적 학력 사기꾼에 의해 폭발하고 말았다. 안정권은 이미 한국해양대를 졸업했다고 학력 사기를 치다가 적발되었다. 그는 학력 뿐 아니라 3억원대 연봉을 받는 한국 최고의 여객선 전문가라는 경력, 세월호 도면을 설계했다가 억울하게 감옥에 갔다는 경력, 이 모두가 거짓말임이 밝혀졌다. 그는 겨우 기본급 1800만원의 연봉을 받

이동환 변호사,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박영선 후보 고발

문재인 정권의 레임덕 여부를 결정할 4.7 재보선이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태블릿 재판’ 변호사로 잘 알려진 이동환 변호사가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에 대한 고발장을 31일 대검찰청에 접수했다. 이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죄명은 공직선거법의 허위사실공표죄”라며 “당선을 위하여 배우자의 재산에 관하여 허위사실을 공표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박영선 후보는 일본 도쿄에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의 매매계약서를 공개한 것처럼 쇼를 했지만 매매대금 액수, 계약금 및 잔금 액수, 실제 지급 여부, 매도인 성명, 매수인 신원 등은 전혀 공개하지 않았다”며 “특히 매수인이 박 후보와 특수관계인 지위에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변호사는 “일본국 도쿄도 미나토구 현지 등기부상 소유자는 박영선 후보의 배우자인 ‘다니에루 원조 리(한국명: 이원조)’로 되어 있다”며 “파크코트 아카사카 더 타워 아파트는 현재까지 법률상 처분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변호사는 “수사기관에서 엄중하게 허위 여부를 가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박영선 후보는 3

[단독] 최서원, 본지에 자필 편지, “김한수, 정호성, 김휘종은 예의가 있다면 입 다물라”

최서원(최순실) 씨가 교도소에서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를 읽고 본지에 자필 독후감을 보내왔다. 최 씨는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될 당시부터 교도소에 복역중인 현재까지 5년 째 “JTBC가 보도한 태블릿PC는 내 것이 아니다, 태블릿은 사용할 줄도 모른다”고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최 씨는 “책을 읽으면서 차마 눈을 못 뜨고 흐르는 눈물이 나오는 것은 (중략) 변 대표님의 이야기가 전부 사실이라는 것”이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 사실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허위에 속고, 야욕에 눈먼 정치인들이 신문·방송과 함께 떠들어댔던 내용들로 박대통령을 탄핵시킨 것이 이 나라의 비극이자 선동정치”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단독] 최순실, “태블릿PC 쓸 줄 모르며 내것 아니다” 자필진술서 공개) 최서원 씨는 사기 탄핵의 원흉인 윤석열을 지지하는 보수를 향해서도 일침을 놨다. 최 씨는 “지금 보수주의가 갈 길을 잃고 탄핵무효를 걷어차고 윤석열이를 치켜세우는 건 정의도 진실도 아닙니다”라며 “(변 대표가) 책에서 말씀하셨듯이 ‘진실을 보여주면 기존 탄핵을 반대했던 국민들까지도 모두 승복하리라 믿는 확신도 보수주의 철학이다’”라고 하면서 책 내용에 공감을 드러

안정권, 변희재에 대한 무고혐의 관련 기소의견으로 인천지검 송치돼

인천연수경찰서가 지난 3월 25일, 학력과 경력을 위조해온 유튜버 안정권에 대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무고죄로 고소한 건을 기소의견으로 인천지검에 송치했다. 인천연수경찰서 측이 변희재 대표고문 측에 보내온 같은 일자 공문에는 “귀하가 안정권을 상대로 무고 혐의로 고소한 사건은 그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송치합니다”라는 내용의 사건 처리 결과가 적시됐다. 변 대표고문은 지난해 8월, 안정권을 무고혐의로 고소한 바 있다. 특히 안정권은 이미 변 대표에 대해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1차 벌금, 2차 정식기소 되어 현재 인천지법에서 재판 중이다. 특정인에 대해 상습적으로 연쇄범죄를 이어가고 있는 셈이다. 변 대표는 “결국 내가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를 밝혀내니, 이런 식의 보복범죄를 연쇄적으로 저지른 것”이라면서 “인천지검에 다시 보복범죄로 고소하고, 범행이 그치지 않는 상황인 만큼 즉각 안정권에 대한 구속을 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무고죄 자체가 10년 이하 징역의 중범죄이며, 안 씨가 고소를 남발하는데다가 폭언,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이미 유죄 판결을 받고 있어 가중처벌 가능성이 높다. 한편, 변 대표 뿐만이 아니라 ‘이유진’, ‘벌레소

“가세연, 재검표 명목으로 60억대 모은 계좌에 돈이 없다”

가로세로연구소의 전 진행자인 유튜버 ‘고릴라상념’(본명 이병렬)이 부정선거 재검표 모금 관련 충격적인 폭로를 하고 나섰다. 가세연 측이 재검표 명목으로 모은 하나은행의 계좌 돈을 1억 원씩 인출해 운영비로 지출했으면서도 현재 통장에 돈이 없다는 것이다. 이병렬 씨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세연 하나은행 계좌에 대한 이상한 이야기’ 제하 방송을 통해 가세연의 회계담당자와 통화를 했다며 이 같은 사실을 폭로했다. 회계담당자는 “그 거기서 하나은행에서 다른 은행으로 1억 원씩 운영비로 빼서 썼어요”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병렬 씨는 “내가 퇴사하기 한달 전에도 운영비가 모자라 직원들에 간신히 기본급만 맞춰줄 수 있었다”며 “다만 그건 기존의 운영비만의 문제이지 재검표 명목으로 모은 하나은행 통장의 돈과는 관계가 없는 줄 알았다”고 털어넣았다. 이병렬 씨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가세연 측은 불특정 다수의 시청자들에게 총선 107개 지역구의 재검표를 한다면서 지역구당 6천만 원, 최대 60억 원 이상을 모은 돈의 행방에 대해 시청자들의 해명 요구가 빗발칠 것으로 보인다. 약 6개월간 가세연의 외부 게스트로 출연해온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은 “김세의,

변희재 “조국 교수와 방시혁 대표에게 태블릿사용설명서 책 발송한다”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와 방시혁 빅히트엔터 대표에게 ‘태블릿사용설명서’ 책을 보냈다. 조국 교수에 대해서는 최근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조 교수의 딸인 조민 씨의 부산대 부정입학을 조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관련해 변 고문은 “문재인 입장에서 조국보다는 윤석열을 택한 것”이라면서 “이제 자신의 부인에 이어 딸까지 감옥에 갈 판인데 이 책을 읽고 윤석열의 검찰과 제대로 싸워보라”고 권했다. 변 고문은 조 교수에게 보내는 책에 싸인을 하면서 “이것이 진정한 검찰 적폐”라고 적었다. 변 고문은 빅히트엔터의 BTS 기획자 방시혁 대표에게도 책을 보냈다. 변 고문은 “방 대표는 서울대 미학과 91학번 선배 자격으로 광우병 거짓난동 때 나를 부끄러운 후배라고 비판한 바 있다”며 “그때 방시혁 대표가 언급한 프로 지식인의 윤리와 관련, 나처럼 감옥에 가서라도, 검찰, 족벌언론, 재벌기업이 조작한 사건을 파헤치는 게 진정한 프로 지식인의 윤리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변 고문은 방 대표에게 보내는 책에 싸인을 하면서 “방시혁 선배님, 이 책이 바로 프로지식인의 삶의 자세가 아닐까요”라고 적었다. 한편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김세의, 변희재와 윤서인 음해 여론조작, 강용석엔 ‘XX 새끼’ 욕설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고정프로를 진행하다가 김세의 등이 후원금 법인카드로 초호화 룸살롱, 텐프로에 드나드는 것을 보고 실망한 뒤 이탈한 유튜버 ‘고릴라상념’ 이병렬 씨. 그가 가세연과 관련 또 다른 사실을 폭로했다. 이 씨는 김세의가 일베 아이디 ‘rightside’를 이용, 주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윤석인 만화가 등 보수인사들 음해비방 여론조작을 해왔다고 말했다. 해당 아이디로 검색되는 글 페이지 중 절반이 변 고문과 윤 만화가에 대한 일방적 비방글이었다. 이 씨는 자신도 김용호를 비난해왔다는 지적에 대해,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 씨는 “하지만, 김세의가 워낙 김용호 욕을 많이 해서 가로세로연구소 내부의 김세의 측근들은 모두 김용호를 욕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또한 “김세의는 강용석 변호사에 대해서 XX 새끼라는 쌍욕을 퍼부어댔다”고 고발했다. 변희재 고문은 일찌감치 “김용호는 김세의가 워낙 무능하다보니 고릴라상념, 목격자K 등 자기 세를 불리려 돈을 낭비한다고 비난하는 등 저들은 오직 돈벌이만을 위해 결합한 사이”라고 하면서 “부정선거 관련 사기와 횡령, 불법정치자금 건이 터지면 서로에게 뒤집어씌우는 광경이 볼

안정권, 재판 무단 불출석 ... 과태료 300만원 처분, 강제구인 될 듯

학력, 경력 사기로 피해자들에 후원금 반환 요구를 받고 있는 유투버 안정권이 법정에 무단 불출석, 서부지법 재판부로부터 즉석에서 300만원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안정권은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고문에 수백여 가지의 저질 욕설, 허위폭로를 일삼아 정식기소돼 현재 인첩지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반면 변 대표는 안정권에 대해 ‘사회부적응자’라는 말로 모욕죄로 약식기소된 뒤 정식재판을 청구해 관련 재판이 서부지법에서 별도로 진행되고 있다. 재판 초기부터 변 대표는 “안정권의 경찰 진술서에 해양대를 입학했다고 하는 등 온갖 거짓말이 쓰여 있어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고 이에 검찰은 모욕죄 재판에선 이례적으로 안씨를 증인채택했다. 그러나 3월 23일 증인심문 공판에 안씨는 불출석 사유서도 제출하지 않고 무단 불출석했다. 이에 재판부는 현장에서 안씨에게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했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에 안씨의 출석을 결정했다. 그러자 변 대표는 “안씨는 자신이 거짓말로 진술한게 너무 많아 재판에 나오는 걸 두려워한다. 체포영장, 강제구인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재판부는 “그래서 과태료 처분을 한 것이며 다음 공판에도 불출석하면 강제구인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가세연 후원자들, 부정선거 모금액 반환소송 및 사기와 횡령 고발 준비

지난 총선 107개 지역구 전체를 재검표 한다면서 한 지역구당 무려 6천만원씩, 최대 60억원 이상의 후원금을 모았던 가로세로연구소가 결국 후원금 반환 소송에 휘말리게 되었다. 최근 김세의 대표의 수백만원대 룸살롱, 텐프로 법인카드 결제사실이 드러나고, 또한 모금한 돈으로 민경욱 등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네거선 이를 빌미로 협박을 가하는 행태에 재검표 모금액에 동참한 독자들이 반기를 들고 나선 것이다. 가세연 독자들, 가세연 측에 공탁금 모금 반환 관련 내용증명 발송 직업이 변호사로 파악되는 유투버 아이디 james ahn은 ‘4.15 부정선거 재검표를 위한 공탁금 모금 반환 계약조건 미이행에 대한 촉구와 건의’라는 제목의 내용증명을 가세연 측에 보냈다고 알렸다. 주된 내용은 가세연이 재검표 공탁금 목적으로 돈을 모을 때 언제든지 요청이 있으면 반환해주겠다고 공지를 했음에도 반환이 제대로 이루어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신혜식 대표의 신의한수에선 “가세연은 수백통의 전화를 해야 간신히 공탁금 반환을 받을 수 있다”면서 이런 사정을 알리기도 했다. 내용증명에는 공탁금 반환 문제 이외에도 가세연 측이 모금액과 모금액외 수입을 철저히 분리해서 관리했는 여부, 모

“김세의 성매매, 강용석 성폭행 무고교사 수사하라” 청와대 청원 접수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성매매, 강용석 성폭행 무고교사 관련 수사를 촉구하는 글이 올라왔다. 청와대 청원자는 “최근 보수우파 유투버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관련, 연일 추문이 터져나오고 있다”며, “김세의는 지난 4.15 총선이 전면적 부정선거였다며, 107개 지역구를 재검표 한다는 명분으로 지역구 당 6천만원씩, 최대 60억 이상의 돈을 거두어 들였다. 그리고 이 돈을 해당 지역구에서 낙선한 국민의힘 정치인들에게 소송비용으로 나눠주었다고 폭로하며 스스로 정치자금법 위반을 실토하기도 했다”고 적었다. 청원자는 또한 “가로세로연구소의 한 직원은 김세의가 회사 법인카드로 룸살룽과 템프로에서 수백만원대의 결제를 한 내역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로인해 그간 가로세로연구소에 후원금을 낸 독자들이 분노, 김세의 등을 검찰에 사기, 횡령,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고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청원자는 “이미 김세의는 지난해 3월 부산의 한 룸살룽에서 직원 두명과 함께 성매매 비용을 역시 법인카드로 계산하여, 유투버 이진호 기자, 배근조 변호사로부터 고발을 당한 바 있다”며, “성매매를 한 여성의 증언이 공개되었고 2차 성매매 금액이 분명한

이언주, 이은권 “선거무효 소송 가세연과 관계없다”

이언주 전 의원이 강용석 등 변호인 전원을 해촉했다. 또한 이은권 전 의원도 “가세연으로부터 일체 돈을 받은 바 없고, 그들을 변호인으로 선임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결국 민경욱 전 의원의 인천 연수을 포함, 선거무효 소송 핵심지역구 3곳 모두 가세연과 관계가 없다는 사실이 드러난 셈이다. 애초에 가로세로연구소의 강용석과 김세의는 107개 지역구에서 재검표를 하겠다며 한 지역구 당 무려 6천만원씩 돈을 거두어왔다. 그러나 선관위는 일찌감치 후보자가 직접 소송을 냈을 경우, 제 3자가 자금을 지원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임을 경고, 법적으로 자금 지원은 불가능했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이 사실을 뻔히 알면서 무차별 돈을 모아온 것이다. 또한 후보자의 참여가 없이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제 3자로서 선거무효 소송을 낸 67곳의 지역구는 모두 당사자 부적격으로 증거보존신청이 기각, 사실상 재검표는 물거품이 됐다. 가세연 측은 이 사실을 은폐하며, 지금 이 시간까지도 재검표 명목으로 후원금을 요구해왔다. 이언주 전 의원, 강용석 등 변호사 전원 해촉하고 본인이 직접 재판 주도하기로 가세연 측이 낸 선거무효 소송에서 성과가 아무 것도 없다 보니, 가세연 측은 주로 이언주 전

가세연 김세의, 법인카드로 수백만원대 텐프로 술값 결제!

부정선거 재검표 명목으로 최소 20억대에서 60억대 자금을 모은 것으로 알려진 가로세연구소 김세의 대표와 관련해 법인카드 과다 지출 폭로가 나왔다. 가로세로연구소에서 ‘고상한 브런치’ 코너를 진행하다가 최근 그만둔 이병렬 씨(닉네임 ‘고릴라상념’)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세의 대표님! 가세연이 투표진실찾기로 모금한 돈, 그대로 있습니까?’라는 영상에서, 2019년 6월 18일, 7월 24일 각각의 김세의 가세연 대표의 법인카드 지출내역을 공개했다. 6월 17일, 밤 9시 54분에는 ‘송쉐프’라는 요리점에서 29만원대 결제, 다음날 18일 오전 2시 20분에는 ‘로블’이라는 초호화 룸살롱에서 235만원을 결제했다. 7월 23일, 밤 10시 59분에는 압구정동의 ‘네기’라는 한우 요리집에서 52만 8천원을 결제, 다음날 자정 58분에는 ‘포에버’라는 초호화 텐프로 술집에서 249만원을 결제했다. 이병렬 씨는 ‘9901’이라는 카드번호를 읽어주며 “이건 김세의 전용 법인카드 번호”라고 설명했다. 이병렬 씨는 “이 당시는 가로세로연구소 재정이 어렵다가 간신히 회복된 상황”이라며 “지금 부정선거 재검표 한다고 모은 돈이 과연 가로세로연구소에 있겠냐”며 의문을 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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